프랑스에서 랜덤씨앗주머니를 선물로 받아서
그냥 구분 안하고 심어봤는데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뭐뭐인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잎이 나고 끝인건지? 아님 분갈이하고 잘키우면 꽃까지 피는건지조차...
설명서에도 흙에 심으면 2주뒤 봄이 찾아온다
이런식으로 비유만...ㅜㅜ
그냥 구분 안하고 심어봤는데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뭐뭐인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잎이 나고 끝인건지? 아님 분갈이하고 잘키우면 꽃까지 피는건지조차...
설명서에도 흙에 심으면 2주뒤 봄이 찾아온다
이런식으로 비유만...ㅜㅜ
잎 제일 넓적한건 백일홍이고 나머지는 수레국화같이 길가에 뿌려놓는 밀원식물들 섞인거같은데 좀 더 자라봐야 알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