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c8373b0f31984239ef3ed359c706da6f66ed65fc23484def3cf9e51ba2bf904e9ecfeec1cb2f6bf97706a22be1b83dcde36fa1eb5

78e48375b78369f623ee83e0379c706a4bf9ea3169e6bf89e894e93abc47aa187b00a1a548f0c3614ad996272d66edd8a11547c567a8

74ecf372c7f06b802399f3e4439c701bb71c7556fd253c2ac66e2a6ed2ef3e8f99a70d41db54ea29216f5e03665566bac36e9b89fa

7beb857eb1f668fe23ec86e3459c70682773284389a4a77dc472537143b7f36ad14dc6e6224b5a2fba391d4120ad484ffaf637a50577

핑크 다시마 신엽 내놓고 있어
이제 우리집 완벽 적응 했나봐 ㅎㅎㅎ
퓨전화이트는 고난을 겪는중.. 잎이 노래져서 좀 잘라내고
온실행으로 보냈어...

루즈 베고니아는 ㅜㅜ 무늬가 무색하게 잎장이 걸레짝이 되어가고 있어 ㅠㅠ
저거 그냥 잘라서 잎꽂이할까??
꼴보기 싫어 죽겠음 ㅠㅠ

이상해씨에 심은 하월시아는 아랫잎이 건포도 같아지는데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