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간절곶...
따심이(210.101)
2004-06-2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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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만들어주신
자이한님,블루언더님,아찌님 세분께 정말 감사드리구여,,,
부울팀 대장 길손님 피곤하실터인데 저희들 데불고 댕기시느라
너무 많은 고생하셨습니당~
화끈한 춤실력을 보여주신 근교맨님~ (깜딱 놀랐습니당^^)
말없이 자리를 빛내 주시는 갈매기님~
닉넴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았는데
산에 가보니 알겠더라구여,,, 산적님^^
션치 않은 몸 가지공 더불어 고생한 후추동생^^
그리고,
울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징검다리님과 나물공주님 그리고 와우님~
잠도 몬주무시고 다음날 함께 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한편으로 많이 행복했답니당^^
행복한 만남뒤에는 이별의 아쉬움이 너무 큽니당...
그래도 이렇게 식겔에서 뵐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사진은 간절곶에서 담은것을 올려봅니당...
다른 분들 올리기전에 샤샤삭 올릴라고 했는뎅,,,
갈매기님이 먼저 올리셨네용~
늦게 올리믄 너무 비교되서리......^^
이번 한주 건강한 한주 보내시고요~
p.s. 자이한님 옆직이언니 넘 고맙구여^^
짜증한번 내지않고 웃으면서 함께 댕겨준 우리 수빈이와 하빈이~ 싸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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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좋았겠다......흥.....안미오해야쥐!!!!!!!!
따시미언니~ 일욜날 같이 못해서 넘넘 미안시럽고 또 미안시럽네~ 담에 만날때는 몸관리를 잘해갖고 튼튼한 몸으로 몇날 밤을 꼴딱새도 끄덕없이 놀 수 있었야할텐데... 랭면도 사줘야 하궁~ 암튼 너무 반갑고 좋았던거 알쥐? 싸랑혀~ ^^
따심님 잘도착 하셨지요. 행복한 만남 즐거운 만남이 였습니다.
두고 봐여...제가 장장의 글로서 욕(?)을 할터인게.....너무 기분이 좋아사 욕을 할 수 밖에 없을 듯...길손대장님/갈매기행님/산적님.....너무 기분이 좋아서 다시 찾고 싶은 부산/ 많은 이야기 나누었고 / 헌신적인 부산.울산팀에게 원한을 갚을 길이 있을까요? 길손대장님께 특히...
근교맨행님,아찌갑장님과 후추님(부산), 나물공주님와우님 그라고 징검행님은 복을 받아야 할겁니다.....뭔말을 꺼집어 내야 할지...집에서 씻고 하니 1시가 되어서 컴을 보았어요..여하튼 저녁에 봅시데이.
함께 했으면 참 좋았을터인데,,,그래도 두공주님 모시고 일욜날 즐거운 외출을 하셨던데요~* //동상~ 그나저나 언넝 몸이 다 나아야쥐 걱정이오^^ 건강관리 잘혀서 언넝 나았으면 하는 바람이네~~나도 따랑해~~~//산적님^^ 저도요,,,정말 행복한 만남이었습니당^^ //자이한님~ 정말 감사드리구여,,,제가 셤끝나면 한턱 쏘겠슴돠~~~ 즐건한주 보내시고요^^ 언넝 후기 올려주시에요~
싸랑스런 따심이님~!! 유후~~ 방 분위기 보니까,피곤하시진 않은 것 같네요~~만나서 눈물 나도록 반가왔고요..흐미~~ 지는 간절곶에서 더워서 땀 닦느라 볼일 다 봤는지..안 본 꽃이 대부분이네요..그리고 7번 사진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고,,또 뵈요~~ ^^;;
아름다운 만남이 또 이루어졌군요^^ 따심님 참 부지런한 것 같아요~~미쓰일때 부지런히 다니세요~~~미쓰가 미시되면...곤란할지도 모르니까요~~^^*
따심이 언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꽃들이 예쁩니다. 하수를 위해 담부터는 꽃이름을 달아주용~~*^.^*
우와.. 부산 다녀오신거에요? 부러워요, 부러워요 >.< 전 어제 결혼식 땜시 광주 갔었는데요. 그런데 어제 하늘이 저렇게 맑았어요?
좀 쉬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드님 만나러 가시는 발걸음 뒤로하시고 부산으로 달려와주신 와우님,,, 말로 헤아릴수 없을만큼 싸랑합니데이~~~~~//소원님^^ 함께 가신분들이 다들 부지런하시니 더불어 따라가는거랍니당^^ //아침의향기님^^ 꽃이름은 제게 묻지 마시어요~ 이름표 다는거는 포기하고 산지 오랩니당~~*
그랬군여^^ 광주에는 비가 많이 왔나요?? 부산도 토욜엔 좀 오드만 일욜날은 쨍하더라구여,,,^^ 여기저기 많이 댕기기는 좋았는뎅,,,ㅎㅎ 덕분에 팔이 토인팔이 되어버렸어요~
애기들이 제일 이뿌네요 ^^
좋은출사가 된것 같네요..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보내세요
부럽~~~~
참 착하고 이쁜 아이들이져~* //박하용님 감사합니당~ 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버그님~ ㅎㅎㅎ
그래두 물을거야! 하수 공부해야되니깡*^.^*
혼자만 재미보고 다니구~~~미오할꼬야..벌써 피서느낌 나네요...^^*
아고... 어젯밤에 집에와서 시계를보니 1시 30분.-_- 온몸이 쑤시고 뼈마디들이 못살겠다고 데모를 해서 도착인사도 못하고 바로 자버렸네요.^^;;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확실히 인천에서 찍은 사진들보다 쨍하니 보기좋네요.첨엔 못간다고 빼시더니 지금은 후회 안하죠?ㅎㅎㅎ
일요일 함께 못해서 마안하네요.,,산악회에 빠져서는 않됄일이 있어서..잉 그리고 내가 춤실력을?? 필름이 끊어져서 난 아무것두 모른다는..ㅎㅎ^^
앗! 근교맨님 진짜 기억을 못하시는것은???? 토욜밤 노래방이 거의 광란의 도가니탕이었는데 .. ^^;;
그래도 할수없어유~~~//초롱언냐~~ 이궁 여기저기 다들 저 미오하시믄 우째여~~~ 담에 기회가 있겠져^^ //언더님~~ 그러게요^^ 너무 행복한 시간 만들수 있게 도와주신 자이한님과 언더님 정말 고마워요^^ //근교맨님~ ㅎㅎㅎ 정말여??? 괜찮아여~ 저희들만 알고 있어두 될거 같음^ ^____* //동상~ㅎㅎㅎ 마자마자,,,광란의 도가니탕,,ㅎㅎㅎ
잘 갔네요? 힘들텐데 사진 정리해서 올리고 수고 많았어요.. 진지하게 찍어 쌌더니 다~ 잘 나왔네......아우님~~왕 따르릉~~~~^^,,,
즐거운 출사되셨다니 부럽습니다~기회닿은대루 좋은만남이 이루워진것은 참 좋은일이지요~
여기도 공주님들은 없고 인자 신비하지 않은 언더엉아만...--.
내 생각은 아마도 손톱만치도 안한것 가토여 ! 아 이거 서러버서 진천 백곡 저수지에 이번 비로 물이 만수라는디.. 들어가던가 해야지 , 그나 저나 3,4 번은 나가 오늘 찍엇는데.. 어이해 울산에 아직도 잇단 말인감 ?
하여간에 사진찍을때에는 피사체에 코를박고 있드만 여러가지들을 잘잡으셨네요../아이들도 잘챙기시고 하여간 멋장이 입니다...^&^;;
너무 늦게들어와 이제 답글 다네요^^ 지두 왕왕왕~~~왕 따르릉입니당~~~~ //두레님^^ 감사합니당~ //토비님^^ ㅎㅎㅎ 그런가요?? 조기 공주님들도 있는뎅~ //도사님~ 아녀요~~~ 너무 많이많이 했어요~~ 도사님 뵈온지 너무 오래되었네요,,,언넝 모임을 맹글어야하는뎅,,,//아찌님^^ ㅎㅎㅎ 저희들땜시 마니 눈치 안보셨나몰라유~~~* ㅎㅎㅎ 부산역에서 돼지국밥 정말 맛있었어요~~ 담에가면 꼭 또 먹으러 가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