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만들어주신 자이한님,블루언더님,아찌님 세분께 정말 감사드리구여,,, 부울팀 대장 길손님 피곤하실터인데 저희들 데불고 댕기시느라 너무 많은 고생하셨습니당~ 화끈한 춤실력을 보여주신 근교맨님~ (깜딱 놀랐습니당^^) 말없이 자리를 빛내 주시는 갈매기님~ 닉넴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았는데 산에 가보니 알겠더라구여,,, 산적님^^ 션치 않은 몸 가지공 더불어 고생한 후추동생^^ 그리고, 울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징검다리님과 나물공주님 그리고 와우님~ 잠도 몬주무시고 다음날 함께 해주셔서 죄송하면서도 한편으로 많이 행복했답니당^^ 행복한 만남뒤에는 이별의 아쉬움이 너무 큽니당... 그래도 이렇게 식겔에서 뵐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사진은 간절곶에서 담은것을 올려봅니당... 다른 분들 올리기전에 샤샤삭 올릴라고 했는뎅,,, 갈매기님이 먼저 올리셨네용~ 늦게 올리믄 너무 비교되서리......^^ 이번 한주 건강한 한주 보내시고요~ p.s. 자이한님 옆직이언니 넘 고맙구여^^ 짜증한번 내지않고 웃으면서 함께 댕겨준 우리 수빈이와 하빈이~ 싸랑한데이~~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