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고 비벼줬는데 무슨 만병치료제마냥ㅋㅋ
맛은 그냥 고추장 계란후라이 맛으로 먹었음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키우는거 보는거 익숙함
안되는줄 몰랐다는거 다 뻥임 우리할머니도 다 아셨음ㅋㅋ
더 커지면 사람들이 신고한다고 어릴때 잎 뜯어서 먹고 두어줄기만 씨받는다고 따로 숨카놓고 키움

갑자기 생각이 나네. 이런 경험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