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다고 비벼줬는데 무슨 만병치료제마냥ㅋㅋ 맛은 그냥 고추장 계란후라이 맛으로 먹었음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키우는거 보는거 익숙함 안되는줄 몰랐다는거 다 뻥임 우리할머니도 다 아셨음ㅋㅋ 더 커지면 사람들이 신고한다고 어릴때 잎 뜯어서 먹고 두어줄기만 씨받는다고 따로 숨카놓고 키움 갑자기 생각이 나네. 이런 경험들 없음?
ㅋㅋㅋ아 이거 걍 데쳐 먹는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 난 머 막 끓여서 추출하고 막 그런건줄 알았네
마약을 만들라면 뭐가 막 프로세스가 있겠지 ㅋㅋㅋ 나물처럼 먹었어. 장아찌도 담그고
없어..
식물..관련 나쁜짓 경험..? 나 어릴때 교감선생님이 키우던 사루비아 있었는데 꽃 따서 먹으면 화내셔서 안먹었거든 근디 내가 교감온실담당이어서 담임이 항상 미안해 했는데 물떠주러 담임샘이 오더니 이거 우리가 다 먹어버리자고 한송이 뚝떼서 선생님이랑 꿀 다처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교감너무하다 본인도 어릴때 먹었으면서.. 우린 학교화단에 사루비아 대놓고 맨날 먹었는데
담임 멋지다 내스타일ㅋㅋ
귀엽다 ㅋㅋㅋ
와 대박 어떰? 기억나??
응 막 돈나물처럼 밥 비벼먹었어. 할머니 돌아가셔서 물어볼데가 없네 ㅋ
아니아니 반응이 달라? 시골에서 진짜 약처럼 이파리쌈싸먹고 그랬다잖아 뭔가 활력생김?
있겠냐고ㅋㅋㅋ 있어도 그냥 플라시보 효과겠지ㅋㅋ 시골에서는 두통약처럼 쓰긴 했다더라
있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까비네. 그래도 진짜 신기한경험이다
인터넷에 글 올리면 집에 경찰 오는 거 아님?
언제적 얘긴데 나 초등학교때 일임ㅋㅋ
지금얘기인줄 ㅋㅋ
먹어본적은 없는데 어릴때 친척집에 갔는데 담금주가 존나많은거야. 이건 뭐야? 이건 뭐야?하면서 하나하나 물어봤는데 갤주래. 그래서 이거 안되는거 아니냐했더니 시골노인네들은 원래 다 이런다면서 약으로 쓴다더라ㅋㅋ - dc App
할매들 다 몰래 한다니까ㅋㅋ
괜차너 미국의 백인 할머니들도 그래
대마도 삼배만드는 지역 가면 몰래 몇포기씩 약이라면서 키운다더라ㅋㅋ - dc App
약이 아니라 그냥 채소개념임 뽀드득거리면서 나름 독특한 식감인데 ㅋㅋ 깻잎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