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뭐 주문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적상추 종자인데,
광발아가 좋대서 키친타올적셔서 식물등 밑에 깔아놓음.
놓은지 사나흘은 된 거 같은데 전혀 기별이 없음.
이미 과습이나 지나친 광량 등으로 이미 죽었다고 보는게 맞것지??
남은 건 걍 평범하게 흙에다 심어야되나
광발아가 좋대서 키친타올적셔서 식물등 밑에 깔아놓음.
놓은지 사나흘은 된 거 같은데 전혀 기별이 없음.
이미 과습이나 지나친 광량 등으로 이미 죽었다고 보는게 맞것지??
남은 건 걍 평범하게 흙에다 심어야되나
고작 사나흘에 판단하지 말고 2주는 둬봐
좋다 존버 간다
같은 시기에 심은 바질이 예상보다 빨리 싹을 틔워서 조급해짐ㅋㅋ
바질은 원래 빠른거 같더라
옥상에 뿌리미 일부는 이틀만에 나더라. 시간가며 점점 더 나오고
글쿠만유. 좀 더 알아봐야겠군
나 하루 이틀? 걸렸어 식물등 더 낮춰서 광도 올려얄거 같애 - dc App
광량이 부족한가.. 일단 등 가까이로 재배치해야겠네
응 키친타올도 촉촉 말구 축축하게!! 절대 말리지 말옹 - dc App
자고 일어나면 뿌리나오던데 - dc App
몰것음ㅋㅋ 근데 냉장보관 중이던 씨앗이랑 비교하니까 좀 부풀어오르고, 벌어지거나, 색이 짙어진 거 같기는 함. 일단 좀 더 지켜볼 생각
내가 상추 쌈야채 같은 거 씨앗 살 때 사장님이 겨울을 나야 봄인줄 알고 싹이 잘 올라온다고 냉장실에 2~3일 보관했다가 심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심고 3일 ~5일 사이에 싹 잘 났어. - dc App
안그래도 블로그 정보글 뒤지다가 같은 얘기를 봐서, 냉장보관하던 씨앗 몇 립도 쟤네들 옆에 뉘여봄ㅋㅋ 앞으로 엽채소류는 냉장보관후 발아시켜야것네
그냥 흙에 씨앗 채로 심으니까 다다음 날 싹 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