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팅 후기
산적(203.240)
2004-06-22 06:19
추천 0
어제 즐거운 번팅이 이곳 부산에서 있었습니다.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정을 한껏 느낀하루 엿습니다.
전날 반가움에 미팅의 시간을 아찌님 집에서 쐬주와 만남의 대화에서 모든님 뵈웠는데
10년지기 이상으로 친구와 형제의 느낌이더군요.( 일일이 거명은 생략 )
노래방에서 2차로 자기소개와 노래자랑시간 너무나 잘노시고 흥에 겨운 시간이 였답니다.
3차나이트쑈 윽!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부산 갈매기님과 그곳에서 탈출 했습니다.
그날 노익장을 과시하신 누구누구님 대단 해요.*^^*
다음날(어제) 드디어 목적인 출사가 예상을 깬 화창한 날씨에 모지역 바닷가로 출동 했답니다.
그곳에는 땅채송화. 겟메꽃 돌가시나무 모래지치 참골무 갯까치수영 갯무 등등과 데이트 했답니다.
그곳에서 어제의 취기가 가시지 안은듯 해롱하시는 몇몇님들 고생했시유~~~~~
점심은 취독에 최고인 뽁지국 캬~~속이 확 풀리드만요. 해장술로 나물공주님이 제공한 약주 잘묵었심니더~~
다시 제촉하여 산적의 소굴로 향했습니다. 부하들이 잘 보존하고 있기에 여러종류의 꽃들과 만나고 데이트
했답니다. 서서히 헤어저야 할시간 아쉽지만 저는 그곳에서 헤어 졌습니다.
오늘 보니 모든님들 무사귀환 하셨네요. 모든님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길손 성님 수고 하셨습니다.(대표로)
![]()
zoom-number=0 >
에구 부러붜라.....저도..산적님의 턱수염을 만져보고싶네요..^^**
아이구~~~~~~ 아찌님... 이게 얼마만이래유...?? ㅋㅋ... / 꿀풀 위에는 작은멋쟁이나비로군요...^^
너무 재밌으신 산적님~ 만나뵈서 참 좋았습니다. 일욜날 산적님 소굴에 못 가본것은 한이지만 아나 세월이 좀 먹나요? 같은 부산인디 또 만나믄 돼죠~ ^^
시나브로 산적은 수염깍고 다님니다. 흐흐~~/musicbug님 저나비는 좀 크던데요 . 노란나비 흰나비 정도 되더군요. 후추님 자주 뵈어요. 가깝잔아요.*^^*
와...꿀풀하고 나비 진짜 선명하고 멋집니다^^식갤서 곤충도 아니고 갑각류는 첨 봅니다^^
제이비님 저 게는 어찌되었을까요???흐흐~~
여느때와는 분위기가 다른 산적님~~!! 저 해맑은 웃음의 주인공이 뉘래요? 언더블랙의 아빠신가요?ㅎㅎ..
열분~ 지가 나중에 산적님 얼굴 올려드릴게요. 산적님 웃으시면 옛날 분유광고에 나오는 아기같은 귀여븐(?^^) 동안이시랍니다.히히... 언더의 머리칼이 저렇게 젖어있는 이유는 계곡물에서 혼자 몰래 멱감은 뒤라서...ㅋㅋㅋ
오마나~~ 지가 토,일 이틀동안 아자씨들 하고만 놀았는 것 같은데, 저 두 총각은 누구시래요~?? ^^
wow님 산적 아님니꺼( 퍽!!)(잘생긴 불루의 주먹)/불루님 산적의 진짜사진 올리세요. 미남 올리면 아무도 안믿어요. 흐흐흐~~ 소원 님 꽃미남은 알아보시네요.*^^*
오프만 다녀오면 모든분들 사진이 더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이번 사진은 평소의 산적님 사진과는 좀 달라보이네요..감탄하고 갑니다...^^*
히히 산적과 나물공주의 만남~~ 산적님 무서버서 아프로 나물 뜯기는 포기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 중~~~^^,,,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산적님 어제 만나 보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산적님은 앞으로 두목 이라는 글까지 뒤에다가 붙혀야 될것 같습니다ㅎㅎ. 즐겁고 좋은 첫 만남 이었습니다..^^*
산적님~* 저두 만나뵈어서 얼마나 방가웠는지 몰라유~~~ 글고 산에서 산적님의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내가 정보를 알앗다면 소바기가 하루 왼종일 내리라고 기원을 햇을터인데............ 라고 글을 올렷다간 바위 덩이가 날라올것 같으니.. 소나기는 말고.. 이왕이면 고기만.. 눈이 펄펄 왓엇으면.. 부러버서 사람 이거 살것어여 ? 머 나이트 까정 ? 배아파서 나 오늘 잠 다 잣어여 / 지금이 새벽 두시 20 분 !
연제나 묵묵하고 자연사랑에 헌신이기에 과목한 분이구나 했는디 아찌는 놀라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ㅎㅎ 오늘인물사진보고 역시 아찌는 얼굴이 길구나 하고 인정하고 갑니다..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