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즐거운 번팅이 이곳 부산에서 있었습니다.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정을 한껏 느낀하루 엿습니다. 전날 반가움에 미팅의 시간을 아찌님 집에서 쐬주와 만남의 대화에서 모든님 뵈웠는데 10년지기 이상으로 친구와 형제의 느낌이더군요.( 일일이 거명은 생략 ) 노래방에서 2차로 자기소개와 노래자랑시간  너무나 잘노시고 흥에 겨운 시간이 였답니다. 3차나이트쑈 윽!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부산 갈매기님과 그곳에서 탈출 했습니다. 그날 노익장을 과시하신 누구누구님 대단 해요.*^^* 다음날(어제) 드디어 목적인 출사가 예상을 깬 화창한 날씨에 모지역 바닷가로 출동 했답니다. 그곳에는 땅채송화. 겟메꽃 돌가시나무 모래지치 참골무 갯까치수영 갯무 등등과 데이트 했답니다. 그곳에서 어제의 취기가 가시지 안은듯 해롱하시는 몇몇님들 고생했시유~~~~~ 점심은 취독에 최고인 뽁지국 캬~~속이 확 풀리드만요. 해장술로 나물공주님이 제공한 약주 잘묵었심니더~~ 다시 제촉하여 산적의 소굴로 향했습니다. 부하들이 잘 보존하고 있기에 여러종류의 꽃들과 만나고 데이트 했답니다. 서서히 헤어저야 할시간  아쉽지만 저는 그곳에서 헤어 졌습니다. 오늘 보니 모든님들 무사귀환 하셨네요. 모든님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길손 성님 수고 하셨습니다.(대표로) zoom-number=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