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난이 아직 활짝 피지않은 녀석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꽃초롱님의 멋진샷 즐감합니다.참 이번 비 피해는 없으시죠?!!!^^*
길손(210.126)2004-06-22 09:53
꽃초롱님 타래난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 3번꽃은 꽃잎이 하트 모양으로 가운데 갈라진걸 보니 왜당귀 이네요..^^*
갈매기(211.219)2004-06-22 09:55
타래난초 군락이 있는 모양입니다...멋진 샷입니다...사질 저것 잘 안찍히던데요. 여수도 함가야 하는데 너무 멀어서...
자이한(211.190)2004-06-22 10:05
까마중이라는게 고추꽃하고 비슷한 건가요? 고추꽃 핀거 같습니다..
더노피(210.207)2004-06-22 10:12
저도 만났답니당~ 근데 이쁘게 담기 너무 힘들데요~ 그래서 볼수 있었떤것,,그리고 담을수 있었떤것에 만족하며 왔는뎅 꽃초롱님 방에서 멋지게 생긴 타래난을보니 에공,,,쑥스버러서 올리지 못할듯 합니당~
따심이(211.191)2004-06-22 10:35
꽃초롱님 제목의 잘 생긴은, 빼고 쓰심이 더 좋을 듯 하네요. ^^* 주관적 보다는 객관적 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우리(218.233)2004-06-22 10:47
볼수록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지도 만나길 기대하면서...잘 보고 갑니다...
새악시(211.225)2004-06-22 11:38
늦게나마 들르구 갑니다~오늘 종일 그기두 비왔나요?
두레(211.216)2004-06-22 11:45
늦게 보고서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 하나(61.249)2004-06-22 11:47
꽃초롱님! 이쁘고 잘 생긴 타래난을 멋나게 담아 오셨습니다. 지는 아직 못만났는데...
남뜰(220.123)2004-06-22 12:24
여수로 가야 쓰것구나.. 타래난초는 꼭 봐야 쓰것는데.. 아직 저기 잇는걸 보니 10 여일 후면 볼수 잇으려나.. 이쁜거 잘 보고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6-22 16:34
들꽃사랑님 부터 쭉~도사님 까지 여러분 글 남기셨네요. 일일이 답변 못드리지만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깊은산까지 가볼 생각으로 서둘렀는데 또 이렇게 늦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요즘 산행은 이른아침에 일찍 떠나야 하는데..어떤 이쁜이들이 한놈이라도 기다려 줄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보람된 시간 엮어가세요...^^*
선리플 후 감상!!!!!!!!!
휴다행...#2번 사진은 멋스러움이 한껏 베어있네요...타래난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니 장관이네요...
타래난도 넘 이쁘고 까마중도 전 너무 이쁜것 같아요. 맨날 못생겼다고 구박하고 안 찍어줬는데 초롱님 사진을 보니 한번 찍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제가 찍은 것두 까마중하구 비슷한데요...??
앗! 까마중이다! 어릴때 먹던.....거..타래난초 디따 잘생겼네요^^
상추꽃과 개망초도 분위기를 너무 잘살리셨네요. 너무나도 여성스러운...
그곳에는 상당히 많이 꼬이셨네요. 이곳은 드믄드믄 꼬여 있는데 산형과는 패스~~~
3번은 혹시 사상자가 아닐가 합니다...그리고 꽈배기처럼 생긴 타래난 넘 이뻐요~~^^*
와~~ 잘 생긴 타래난을 무데기로 만나셨네요~~ 지가 저런 걸 만났다면, 복권 당첨 된 기분일 것 같아요..잘 보았습니다~~ ^^
바야흐로 타래난의 계절입니다.. 멋져요~~~^^,,,
시나님, 제방에서 일등이 별건가요? 한꺼번에 피면 더 멋있겠죠? 기다렸다 다시가서 담아보렵니다../ 후추님, 예상외로 까마중이 사진발 잘 받더군요. 멀리서 확 땡겨서 뽀샤시하게 이쁘게 잡아오세요.~~/ 버그님, 사진으론 배풍등과 까마중이 비슷해보이네요. 나중에 열매가 까마면 먹땡깔인 까마중일거에요../ 제이비님, 전 지금도 한두알 따서 맛본답니다. 달콤하면서도 약간 아리죠? /언더님, 상추꽃 사진을 선별하면서 고민했었는데 저걸로 올리길 잘했네요. 개망초도 비오는 풍경인데 제대로 못살렸어요../ 산적님, 위에서 한번 잡아볼려는데 얼마나 바람이 거세든지...왜 꽈배기가 되는진 야생님이 알려주셔서....^^/ 소원님, 사상자 찾아보니 비스무리중에 젤 가깝네요..학실한것 같습니다..감합니다..^^*
와우님, 아직도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당게요..알라뷰~~/ 공주님, 공주님 타래난 보구 다시가서 잡아온거 아닙니까..ㅎㅎ 쉬엄쉬엄 하세요..너무 부러워서요...^^*
타래난초가 이렇게 이뿐줄 몰랐습니다. 잘 담아 오셨네요~~~
저는 타래난초를 보지를 못하였습니다..잘감상하고 갑니다.
타래난이 아직 활짝 피지않은 녀석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꽃초롱님의 멋진샷 즐감합니다.참 이번 비 피해는 없으시죠?!!!^^*
꽃초롱님 타래난을 멋지게 잘 찍으셨네요 3번꽃은 꽃잎이 하트 모양으로 가운데 갈라진걸 보니 왜당귀 이네요..^^*
타래난초 군락이 있는 모양입니다...멋진 샷입니다...사질 저것 잘 안찍히던데요. 여수도 함가야 하는데 너무 멀어서...
까마중이라는게 고추꽃하고 비슷한 건가요? 고추꽃 핀거 같습니다..
저도 만났답니당~ 근데 이쁘게 담기 너무 힘들데요~ 그래서 볼수 있었떤것,,그리고 담을수 있었떤것에 만족하며 왔는뎅 꽃초롱님 방에서 멋지게 생긴 타래난을보니 에공,,,쑥스버러서 올리지 못할듯 합니당~
꽃초롱님 제목의 잘 생긴은, 빼고 쓰심이 더 좋을 듯 하네요. ^^* 주관적 보다는 객관적 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볼수록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지도 만나길 기대하면서...잘 보고 갑니다...
늦게나마 들르구 갑니다~오늘 종일 그기두 비왔나요?
늦게 보고서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꽃초롱님! 이쁘고 잘 생긴 타래난을 멋나게 담아 오셨습니다. 지는 아직 못만났는데...
여수로 가야 쓰것구나.. 타래난초는 꼭 봐야 쓰것는데.. 아직 저기 잇는걸 보니 10 여일 후면 볼수 잇으려나.. 이쁜거 잘 보고갑니다 !
들꽃사랑님 부터 쭉~도사님 까지 여러분 글 남기셨네요. 일일이 답변 못드리지만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깊은산까지 가볼 생각으로 서둘렀는데 또 이렇게 늦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요즘 산행은 이른아침에 일찍 떠나야 하는데..어떤 이쁜이들이 한놈이라도 기다려 줄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보람된 시간 엮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