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출석입니다. 창고는 텅텅 비었는데 비땜시 꼼짝도 못하고 .... 이곳은 어제의 폭우롷 철도, 도로가 막힌곳이 있었습니다. 어제 밤에는 업무차 징검다리님의 고향인 예미, 석항을 갔었는데 폭우로 인한 사태로 곳곳의 길이 막혀서 혼이 났지요. 오늘 귀가 후 동네한바퀴 샷입니다. #1 - 앵두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자두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 (이웃집 대문앞 화분에 있는 걸 담아왔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풍란소엽(막 피고 있는 녀석인데 우째 이렇게밖에 못 찍는지.... 다음에 만개하면 다시 한 번)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오랜만의 출석인데 다시 부르는 데가 있네요.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겠습니다. 오시는 모든분들께 죄송합니다. 궂은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