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바지가랭이 다 버렸습니다. 슬쩍 빨아서 말려놨습니다. <중나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멍석딸기>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뽀나쑤>
들꽃사랑님 오랫만이네요..울동네는 없는 산수국, 털중나리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같이 가야산에 다녀온것 같습니다.. 산속의 야생화 반가웠어요~~^^,,,
저두여~ 생생하게 잘 보고 갑니데이~ ^^
봄에 갔던 그 가야산인가요? 야생화들 때깔이 너무 좋습니다.^^
봄에 갔던 합천 가야산이 아니구요, 전남 광양 가야산입니다. 꽃초롱님 동네에는 없다구요? 잘 찾아보면 있을건데~~~자주 못와도 반겨주시는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잠자리가 영리한가 봐요.. 사진찍는데 포즈도 취해주고... ^ ^ 잘 보고 갑니다..^ ^
야 멋집니다...어쩜 저리도 쨍 한가요? 기변 하셨나요....농담요...저기도 염장산입니다.
참 사진 잘 찍으시네요~ 멍석딸기를 너무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가야산이 충만쪽에도 잇는거 아닌가여? 행복님이 잘 알텐데.. 사진이 모두 쨍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