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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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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번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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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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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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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백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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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부켄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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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공작단풍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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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은 자주색달개비로 보이구요..13 번은 꼭 양귀비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3번은 양귀비가 맞네요.. 어제 우중출사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늘 행복하세요~~^^,,,
잎은 양귀비 같습니다..
백묘국의 은회색 잎이 특이하네요...마치 하얀 서리가 내린 듯~~^^*
\'후크시아\' 요?? 꽃 진짜 이쁘네여~~
번석류는 처음보는데 열매가 크면 어케 변할지 궁금하네요. 비오는날이 사진찍기는 불편해도 작품이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어~ 저두 양귀비로 찍을라 그랬는데.. ^^
후크시아 멋지네요...아래 풍경도 멋있어요.
산마을님^^ 아시는것도 넘 많으시공,,,그래서 마니마니 담아오시네요^^ 이궁 부러버라~
감사합니다. / 후크시아는 누가 봐도 이쁘지요. / 번석류는 아열대 식물인가 봅니다. 온실 속에 있더군요. / 자주색달개비이군요. 자주달개비로 본 것 같다 싶었는데 자주달개비는 따로 있기에 영 혼란스러웠습니다. / 양귀비는 꽃만 눈여겨 봤었기에 잎줄기만 보고선 뭔가 했었습니다. 세 그루가 자라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씨앗이 날아와 저절로 자랐다고 하더군요. / 이젠 식량이 바닥이 났습니다. 낼부턴 쫄쫄 굶어야합니다.
아 부럽 부럽.... 부럽습니다... 사진도 멋지네요...
이상하네요...? 많이 찍으신 걸로 아는데... 너무 고르신 것 아닌가요?^^* 하수가 고수와 같이 다니는 것이 좋긴 하지만... 사진 올릴 때 죽을 맛이군여...ㅎㅎ
100여 장에서 20-30개 골라내면 억수로 괜찮은 수확입니다. 일단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 다음에야 더욱 더 그렇지요. 근데 낼부턴 하나도 올릴 게 없으니 클났네요.
보라빛을 좋아하시는 느낌이듬니다. 양귀비는 못 보았는데요. 꽃이 피면 한번 잡아보고 싶은데....근데 잘못하면 문제가...
참~. 새악시님! 사진은......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쿠시아, 카리요 미티스... 아니 먼 이름이 이리도 길고 어렵대여.. 글구 국기자 사진이 이쁩니다. 사진 없으면 어때여.. 그냥 오시면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