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작은 돌멩이라고 해야하는지 관상용 자갈이라고 해야할지 정식 이름은 모르겠는데요.

 

 화분 살때 흙을 덮고나서 맨 위에 예쁘게 자갈같은걸 깔아주셨는데

 이러면 겉흙이 말랐는지 확인하기 힘들어서요.


 보통 이런 자갈은 식물을 위해서는 걷어내주는게 좋나요?


 + 식물 초보라서 물을 얼마나 주는게 적절한지 잘 모르겠는데, 보통의 식물은 그냥 겉흙이 말랐을때 물 주면 될까요?

 그리고 이때 주는 물은 일반 컵으로 1-2컵 정도면 될까요? 아니면 화분 밑으로 넘칠 정도로 듬뿍 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