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많이먹고 빵실해진 강명이
만져보면 단단하고 뿌리도 자리 잘 잡았음
앵무행님의 가호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며칠전에 흙 씻겨서 다시 분갈이한 녹영
이름은 다연이(多緣)정도로 생각중
문제가 좀 생긴 솜풍이
남향창가에 두었는데도 웃-자란 모습과
지나가는 벌레에게 뜯어먹혔는지 녹은건지 모르겠는 땜빵이 인상적
당분간은 실내에서 LED등만 켜줘야겠음 날씨도 계속 꿉꿉하고;
시험기간이라 너무힘들ㄹ다
오늘도 아침거르고 학원다녀왓다
시험끋나면 애들 좀 제대로 관리해야겟다
이름 직접 지어준 거구나ㅋㅋㅋ 강명이라는 다육이 따로 있는줄 다연이 분에 잘 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