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e51ee84e0438175735fcadc4298843297cd3a518de2c016c0

물 많이먹고 빵실해진 강명이

만져보면 단단하고 뿌리도 자리 잘 잡았음

앵무행님의 가호




7fed8274b58469fe51ee84e04085777311f3fce617e1ae6ea2504a628b845518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며칠전에 흙 씻겨서 다시 분갈이한 녹영

이름은 다연이(多緣)정도로 생각중




7fed8274b58469fe51ee84e04f847273f50ef85114b01f112dd4b4a77939c4f6

7fed8274b58469fe51ee85e5468073731f2e3fa6599659b5fb952202f6c8dd5a

7fed8274b58469fe51ee85e54283707391b0cbf4e00f5962ae03b119377f69ee

문제가 좀 생긴 솜풍이

남향창가에 두었는데도 웃-자란 모습과

지나가는 벌레에게 뜯어먹혔는지 녹은건지 모르겠는 땜빵이 인상적

당분간은 실내에서 LED등만 켜줘야겠음 날씨도 계속 꿉꿉하고;



시험기간이라 너무힘들ㄹ다

오늘도 아침거르고 학원다녀왓다

시험끋나면 애들 좀 제대로 관리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