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작은 출사를 나녀와서 처음으로 올립니다. 갔다 온 내용과 슬픈이야기(?)는 블루언더님이 다 올려서 할 이야기가 없네요. data-nummark="1" zoom-number=0 >아래 : 자이한 옆직이  샷 data-nummark="2" zoom-number=1 > 길손님! 정말로 고생을 하셨고 무진장 감사의 절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모습이 역력했는데 끝까지 저희들 기사 노릇을 마다하지 않으신 우리 길손님!!!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노래방에서 TEARS를 부른 서울팀 따심이언냐가 최고의 상을 받았습니다. 나이트에서도 어깨를 흔들며 즐겁게 노신 우리의 여자분들.... data-nummark="4" zoom-number=3 > 이야기가 태산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할지 생각 중입니다. 저에게는 도촬 샷이 있습니다.모두들 조심 조심!!!! 길손님,갈매기님, 근교맨님, 산적님, 아찌친구님,후추님 와우님, 나물공주님, 징검성님에게 더 많은 이야기 하고픈데 지면이 좁아서.... 그리고 항상 서울팀에는 따심이 언냐가 있어 즐겁습니다. 자이한의 미니포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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