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작은 거인들의 출사 이야기
자이한(211.190)
2004-06-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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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작은 출사를 나녀와서
처음으로 올립니다. 갔다 온 내용과 슬픈이야기(?)는 블루언더님이
다 올려서 할 이야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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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1" zoom-number=0 >아래 : 자이한 옆직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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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님! 정말로 고생을 하셨고 무진장 감사의 절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모습이 역력했는데 끝까지 저희들 기사 노릇을 마다하지 않으신
우리 길손님!!!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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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TEARS를 부른 서울팀 따심이언냐가 최고의 상을 받았습니다.
나이트에서도 어깨를 흔들며 즐겁게 노신 우리의 여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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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태산 같습니다. 어찌 해야 할지 생각 중입니다.
저에게는 도촬 샷이 있습니다.모두들 조심 조심!!!!
길손님,갈매기님, 근교맨님, 산적님, 아찌친구님,후추님
와우님, 나물공주님, 징검성님에게 더 많은 이야기 하고픈데 지면이 좁아서....
그리고 항상 서울팀에는 따심이 언냐가 있어 즐겁습니다.
자이한의 미니포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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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고생한게 있나요? 괜히 부끄럽기만 합니다. 일욜날 함께 해드리지두 못하구... 그래두.. 너무 방가웠던거 아시죠? ^^
이히.. 일찍 올리셨네요.... 저도 준비할랍니다... ㅎㅎ 앗 후추님이 안보인다.... 에효~~
꽃들이 반가워서 저리 야단들이니 지는 못본척 할거라예................
부럽습니다. 울산이란 동네로 훌쩍 떠나고픈 마음에 잠꾸러기님과 모사를 꾸미고자 합의를 봤습니다만 부산이란 동네도 억수로 다시 또 가고픈 곳입니다. 차가운 바람과 함께하는 태종대에서 새벽 일출, 용두산 공원의 밤, 달맞이 고개의 전망 좋고 분위기 좋은 까페, 빨간 덩굴장미가 아름다운 골목길을 지나 광안리 해수욕장, 해운대. 오륙도의 유람선, 자갈치 시장에서의 싱싱한 횟감과 이슬이, 진해 쪽의 더없이 아름다운 용원 해안... 이젠 모든 생각 접고 이레 조용히 지내고자 하지만 삼삼하게 그림이 그려지네요.
자이한님~ 드뎌 올리셨네요^^ 글과 사진을 보다보니...그날의 행복함과 아쉬움이 또 그리워지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넘 부럽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피곤은 다아~ 풀리셨나요? 아마 며칠은 가지 않을까 하는데.... 사진들이 하나같이 깔끔하니 좋습니다.. 푹~~~쉬세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셨군요...축하드립니다...
모다덜 염장지르시느라 여념이 없으시궁요? 으히구~
좋은 만남들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자이한님은 몰래몰래 좋은 모임은 다 가시는구나.....거의 약올리는 수준입니다(농담)..... 좋은 시간과 모임 축하드립니다. 이 번에 좋은 곳에 다녀 오셨으니 소재가 무척 넓어졌겠습니다.
후추님,너무 만나서 좋았구요, 이사를 부산으로 갈까 생각 중입니다....^*^ 넝담/하나님, 빨리 들어 갔네요...오늘 반가웠고 담에는 사진 보담도 앉아서 이야기나 좀 더 했으면..../S님도 참가 하시지 그랬어요. 아휴 누구신지.../산마을님, 척꽤고 있네요...저보담도 더 믾이 알고 계시네요, 여행을 많이 다니신것 같군요...지난 계룡산에서 경북 어디어디 다 다녀 보았다는 기억(?)이 가물 거립니다.
일욜 날씨가 좋아서 얼마나 다행이던지..끝까지 같이 하고 싶은 마음 꿀뚝 같았는데..아들 만나러 간 신랑보다는 일찍 들어거야 할 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그란데..신랑이 먼저 와 있데요.. -_- 수빈엄마 찍으신 사진이 느무느무 정겹게 느껴집니다..조용히 같이 있어준 수빈엄마께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
따심이언니,네 맞아요...아직도 사진은 꺼내지 않고 몇장만 보여 드립니다/아침의 향기님 감사드립니다/ 나물공주님, 피곤은 다 풀렸죠 이미 사악~~~또 보고파요/새악시님, 이름 기억 할게요/두레님, 두레님께도 함 갈건데요/수와실님, 감사합니다/묵자의꿈님 네 소재가 무척 다양합니다. 담에 언제 한번 같이 했으면 합니다.
무척이나 마음씨가 고와요...얼굴도 이뿐데 마음씨까징...네, 수빈이 엄마께 전하겠습니다.
만나서 같이 즐기고 함께할수있다는것 부럽습니다
다행히 날이 그리 나쁘지 않았던 모양이네요..참말 다행입니다.. 길손님 근교맨님등 뵙고싶은 분들이 넘 많은데..담에 다시 기회가 있겠죠...잘 보구 갑니다
또 좋은 만남을 이루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갑장님이 사진에 스토리 붙여서 올린다길래 나는 최대한 말을 아낀거인디 무신 말을 내가 다했다고 그라요.^^ 암튼, 생일 몇달 빠르다고 늘 헝아처럼 챙기주셔서 고마버염~^^*
즐거운 출사였네요^^ 항상 부럽다는...
부럽네요.. 으윽 자이한님 언제나 홍길동이세요^^
이 야심한 밤에~~순대국밥이 염장을 지르네요^^ 수빈이 엄마 샷 자주 자주 올려보세요~~^^*
좋은출사..냠냠 ....좋습니다..사진도 잘보고 가구요..좋은하루되세요
이론 앞으로는 카메라를 이쁜수빈이 엄마에게 물려주어야 할지도.ㅎㅎ만남을 글로 표현을 하지를 못하겠네그랴...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이 떨여와서..ㅎㅎ
자상하신 자이한님의 방이네요...출사는 즐거우셨겠죠?? 동참못해 아쉬움이 크네요..다행히도 비가 안왓다면서요?? 1번사진의 구도가 참 좋아요
에고.. 낯부터 찡한 야그네여.. 좋은 만남.. 죽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넓은 초원인데도 식갤러들이 잇으니 꽉 차 보입니다. 글구.. 이거슨 임시 방장으로서의 권고 사항입니다. 도촬샷은 절대로 공개를 하면 안된다고 강력히 말하면 임시 방장도 못할게 뻔하니 필히 공개를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