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약속과 믿음의 질소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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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그림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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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함까지 덤으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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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원하는 듯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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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데 없고 육안상으로 해충도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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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뒷면까지 물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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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당분간 포트 채로 지내고 좀 더 커지면 이쁜 화분에 분갈이 하는걸로.


선반: 이케아 LERBERG 레르베리

커버: 이케아 HYLLIS 휠리스(커버)


휠리스 커버는 휠리스 선반에 맞춘거라 레르베리 선반에는 제대로 쓰기 어려운데.

(휠리스 선반은 통짜 철판이라 각 칸마다 막혀 있어서 통풍이 나쁘고 상단 조명의 빛이 하단까지 투과되지 못함)

폭이 넓어지는 최하단 한칸을 제외하곤 지퍼를 닫을 수 있음.

원래는 온실을 할 예정이 아니었는데.

칼라데아 스트로만데가 기운이 없어보이고 겨울에 걱정돼서 커버를 주문해서 씌워봤음.

왼쪽의 소형 가습기(4만원대인가?)로 습도 70~80 유지된다.


그러고보니 착불비 내야되는데 택배기사님 문자가 왜 없지 했는데 선불로 보내주셨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