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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 보세요.
흔한 꽃입니다. 사계절 내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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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
아직도 왜 이름이 부처꽃인지 궁금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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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비가 되겠지요?? 아니면 나방....
가만히 자세히 눈을 들여다보면 너무나 순진해 보입니다.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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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
민지의 표정이 진지 하여 보입니다. ^^*
2번은 꽃잎 진 장미겠지요. 늘신한 꽃들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풍뎅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진지합니다.
읔... 여기도... 아래 제가 올렸는데... 에효~~ 미안스러버라... 그래도 이쁘네요...
2번는 징그러워요. 큰애와 작은애가 닯은것 같네요. 즐거운 밤이되세요.*^.^*
가급적 질문은 하지 말아주세요~~ 지 같은 초보들을 생각하셔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눈이 완죤 딱이넹~형제라는거 눈보면 정확이 알겠수~
파리매가 짤뚝하니 생겼네요? 쟈들은 팔이 여섯개네요? 지가 찍은 파리매는 팔이 네개인것 같았는데... 다시 보러 가야쥐~~~^^,,,
그루터기님 워째그리 촛점을 잘 잡으신데요? 지는 촛점이 원수데요. ㅡ,.ㅡ;;
다우리님, 쟤네들 저 벌레갖고 한참 싸웠습니다... 민지가 진지하다기 보다는 언니가 벌레를 건네줘서 좋은 마음도 있습니다. // 묵자의 꿈님, 질문이 너무 쉬웠나요? ^^ 풍뎅이인가요? 색이 너무 신비스러웠습니다.. // e하나님, 뭐가 미안스러우세요???
아침의 향기님, 그러세요? 자세히 보니 그런것도 같습니다. ^^ 역시 피가 섞인것은 속일 수가 없겠지요. ^^ // 새악시님, 작년 버릇이 나와서요. 행복님에게 질문하던....ㅎㅎ // wow님, 님의 사진에 비하겠습니다..
두레님, 다행이 제 턱을 안 닮아서 얼마나 다행인줄 모릅니다. 더 커봐야 알겠지만요.. 남자가 턱이 길면 그런대로 볼만한데 여자가 길면 좀 거시기 해서요... // 공주님, 그런가요?? 저도 다시 봐야겠습니다.. // 달빛님, 촛점이 이기나 제 눈이 빠지나 한번 신경전을 벌이는데요. 보통은 제가 이깁니다..... 예전에는 저도 많이 졌습니다. ^^
연구를 많이 하시는 모양입니다. 샷 하나하나가 정성이 들어 가 있는 듯 보입니다.
자이한님, 숙제하다 보니 멀리 다녀오셨데요. 고생하셨습니다... 더불어 부울팀두요.. 연구는 못 하구요. 주제가 보이면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카메라 이렇게 놓고 저렇게 놓고.... 주제가 맘에 들면 좀 재기는 합니다. ^^
항상 맘 편하게 다가오는 그루터기님 사진에 감동받습니다. 그루터기님 근처에 복숭아밭있으믄 초대해 주세용. 의형제맺고 싶습니다 ^^
3번 사진 아주 굿..이구요...민지인가요..손끝에 매달려있는 잎벌레사진의 발상에 그루터기님의 진면ㅁㄱ을 보고 갑니다
해당화의 색과 물방울이 맺혀있는 모습이 좋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진지하게 응시하는 아이들이 이쁨니다.
6번은 잎벌레 유충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푸하하하~~~ 정말 터기님은 아무도 못말려요~~~~~
애들 사진 올린다고 누가 머래여 ? 꼬리풀과 부처꽃이 너무 이쁩니다. 글구 왜 욕을 먹엇져 ?
인물사진 찍어보면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신선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많이 올려주셔두 저는 암말 안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