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배가 부른 하루였습니다. 욕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고 술은 ^^ 조금만...... 뒤적거려 보니 올린것인지 안 올린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뒤져서 올립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맞춰 보세요. 흔한 꽃입니다.  사계절 내내....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부처꽃. 아직도 왜 이름이 부처꽃인지 궁금합니다.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앞으로 나비가 되겠지요??  아니면 나방.... 가만히 자세히 눈을 들여다보면 너무나 순진해 보입니다.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작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