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놈중 가장 짧고 탄탄한거 하나만 남기고 폐기처분한 용과
끝까지 가보자
상태 메롱한 다육 두 놈 잎만 똑 떼놓고 한달쯤 방치하니까
저렇게 뿌리가 남
하나는 미인종류고(아마 성미인?) 하나는 모르겠다...
얜데 이름을 모름...
렌즈 찍어보니 펄 폰 뉘르베르크(뉴헨의 진주)라는데
닮은듯 아닌듯...
그리고 동생이 학교에서 만들어온 다육꽃이(?)
이대로 키울 수 있다고는 했다는데 오래 못 갈 거 같아서
분리를 해 주...지는 못하겠고 잎 몇 개 씩 따서 잎꽃이 하는걸로
근데 얘네 이름을 모르겠음... 뭐가 뭔지 알아야
잎꽃이가 수월한지 아닌지 검색해보기라도 할텐데
그래서 다육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알려줘"
와 다육이 꽃다발 이쁘긴 한데 진짜 절화 느낌으로 잠깐 볼거 아니면 분리 해줘야할듯 ㅋㅋㅋ
난 못해... 잎 떼서 클론 만들고 저건 죽게 둘래...
근데 화분 작은거 길쭉한거 2개인줄 알았는데 고무신 앞모습 옆모습이었네 ㅋㅋㅋㅋ 신박하다
모듬분이 근데 진짜 이쁘긴 엄청이쁘다 ㅋㅋㅋㅋ - dc App
1 루비틴트 오 처음본다ㅋㅋㅋ 근데 이쁘네
5짤은 백분이 적어서 바이네시일 수도
2 레티지아 3 프리티 바위솔이라고 쓴 건 풀리도니스? 녹영이라 쓴 건 세레시스 6 은전
8 염자 9 아악무
7 라울이던가
1은 백분 있어서 을녀심 같음
5 크라슐라 watermeyeri 같은데 한국이름 몰라
복랑이라고 쓴 건 펜덴스 희성이라고 쓴 건 코마이보시(小米星 한국이름 모름) 같음
4는 자주 봤는데 내가 안 키우다보니 이름 모르겠다 저거 파서 분리하기 힘들면 가을에 그냥 뿌리 위로 통째로 다 자른 담에 새로 심으면 됨
ㅇ대충 꽃 비슷하게 생긴 애들 말고는 잎꽂이 잘 안되고 줄기로 잘라서 번식해야 돼(을녀심은 잎꽂이 잘 됨)
호고곡....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