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천인국 한 컷과 묵자의 친구 한컷 입니다. 묵언의 테마 사진이니 오늘은 이야기를 생략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댓글 24
특별히 생략의 이유가 있겠지요...출사에 묵자의꿈님도 같이 자리를 했으면 좋으련만....좋은 시간 가지세요
자이한(211.190)2004-06-22 12:31
1번 사진은 너무나 맘에 듭니다... 참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e 하나(61.249)2004-06-22 12:32
말씀처럼 바라만 보다가 갑니다. 저는 2번 사진이 느낌이 좋읍니다.
수와실(220.81)2004-06-22 12:37
역시...!! 정말 좋습니다... 조용히 한 참을 보고 갑니다...
새악시(211.225)2004-06-22 12:42
사진도 잘 찍으시지만 피사체를 보는 님의 안목도 최 꼬수임이 틀림없습니다~~^^,,,
나물공주(210.183)2004-06-22 12:44
묵언의 테마 사진... 아무 말씀 않으셔도 너무나 멋진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6-22 12:49
느낌이 있는 사진은 그 어떤 이야기도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Vinson(211.183)2004-06-22 13:01
자이한님, 생략의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떤 종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잘 어울리지 않으니.....술도 안하고 노래도 싫어하고 춤은 더더구나 싫어한답니다. 그러니 기회가 있어도 사실은 걸음을 떼지 않는 편이죠. 자이한님의 소재가 넣어지는 것이 제 생각에 가장 반가운 일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6-22 13:08
처음으로 두 문장 이상의 평을 듣는군요. 그러나 하나 님의 짧은 멘트도 항상 좋습니다. // 수와실님 보기만 하셔도 되는데 말씀을 남기셨네요.
하나 님(219.248)2004-06-22 13:10
고마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공주와는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니 언젠가는 뵙게 되겠지요.
새악시님(219.248)2004-06-22 13:12
징검님과 두 분이 오손도손 서로 도우시며 작화를 하시고 또 여행도 하시니 무척 행복하실 듯 합니다.
공주님(219.248)2004-06-22 13:13
좋은 말씀으로 표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행의 여독은 풀리셨는지요. //빈손님, 공감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를....
와우님(219.248)2004-06-22 13:16
감각이 뒤어나신 분이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매번 볼적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6-22 13:28
나두 그자 바라만 보구 갑니다~바라만보니 역시 좋군요~
두레(211.216)2004-06-22 13:45
오늘도 역시 묵자님풍입니다. 한참을 보고 갑니다.
남뜰(220.123)2004-06-22 13:47
저는 그냥 샤샤샥 보고 갑니다^^ 2번은 뭔가요?
닭(211.197)2004-06-22 13:48
원추천인국이 새로운 느낌으로 보입니다. 즐거운 밤이되세요.*^.^*
아침의 향기(211.173)2004-06-22 13:55
다닥냉이 사진중 잴 멋진 사진 같네요^^
토비(211.217)2004-06-22 14:36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루드베키아가 참 멋집니다. *^^*
후추(210.180)2004-06-22 22:21
아침에 잠시 들러 답글 남깁니다. 시나님, 과찬이시구요. 그래도 식물 사진을 보면서 무언가 생각할 여지가 있다면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바니 고마움 말씀에 감사합니다.// 두레님, 보기만 하셔도 고마운 일인데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남뜰님, 닭님, 아침향기님, 말씀에 담긴 표현을 감사히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묵자의 꿈(211.250)2004-06-22 22:33
고 후추님, 깊은 밤 아니면 이른 새벽에 오셨군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상쾌한 하루 되시구요.
토비님, 그리(211.250)2004-06-22 22:35
잘보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박하용(211.57)2004-06-22 22:51
첫번째 사진 구도 너무 멋집니다^^
따심이(210.101)2004-06-23 02:35
1,2 번 모두가 작품입니다. 부러버라... 나도 저리 시도를 해보긴 하지만.. 이게 머 영 안되네요 !
특별히 생략의 이유가 있겠지요...출사에 묵자의꿈님도 같이 자리를 했으면 좋으련만....좋은 시간 가지세요
1번 사진은 너무나 맘에 듭니다... 참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말씀처럼 바라만 보다가 갑니다. 저는 2번 사진이 느낌이 좋읍니다.
역시...!! 정말 좋습니다... 조용히 한 참을 보고 갑니다...
사진도 잘 찍으시지만 피사체를 보는 님의 안목도 최 꼬수임이 틀림없습니다~~^^,,,
묵언의 테마 사진... 아무 말씀 않으셔도 너무나 멋진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느낌이 있는 사진은 그 어떤 이야기도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자이한님, 생략의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떤 종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잘 어울리지 않으니.....술도 안하고 노래도 싫어하고 춤은 더더구나 싫어한답니다. 그러니 기회가 있어도 사실은 걸음을 떼지 않는 편이죠. 자이한님의 소재가 넣어지는 것이 제 생각에 가장 반가운 일입니다.
처음으로 두 문장 이상의 평을 듣는군요. 그러나 하나 님의 짧은 멘트도 항상 좋습니다. // 수와실님 보기만 하셔도 되는데 말씀을 남기셨네요.
고마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공주와는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니 언젠가는 뵙게 되겠지요.
징검님과 두 분이 오손도손 서로 도우시며 작화를 하시고 또 여행도 하시니 무척 행복하실 듯 합니다.
좋은 말씀으로 표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행의 여독은 풀리셨는지요. //빈손님, 공감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를....
감각이 뒤어나신 분이란걸 알고는 있었지만 매번 볼적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나두 그자 바라만 보구 갑니다~바라만보니 역시 좋군요~
오늘도 역시 묵자님풍입니다. 한참을 보고 갑니다.
저는 그냥 샤샤샥 보고 갑니다^^ 2번은 뭔가요?
원추천인국이 새로운 느낌으로 보입니다. 즐거운 밤이되세요.*^.^*
다닥냉이 사진중 잴 멋진 사진 같네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루드베키아가 참 멋집니다. *^^*
아침에 잠시 들러 답글 남깁니다. 시나님, 과찬이시구요. 그래도 식물 사진을 보면서 무언가 생각할 여지가 있다면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바니 고마움 말씀에 감사합니다.// 두레님, 보기만 하셔도 고마운 일인데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남뜰님, 닭님, 아침향기님, 말씀에 담긴 표현을 감사히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고 후추님, 깊은 밤 아니면 이른 새벽에 오셨군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상쾌한 하루 되시구요.
잘보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첫번째 사진 구도 너무 멋집니다^^
1,2 번 모두가 작품입니다. 부러버라... 나도 저리 시도를 해보긴 하지만.. 이게 머 영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