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는 노지와 달리 광량이 부족하니
애들이 웃자라.
이렇게 아래쪽 줄기 길게 자라고 끝에 잎이 생기면
저 노란선까지 흙속에 넣어줘야
잎 커질 때 그 무게로 넘어지지않고 잘 버텼어.
요로케~
발아할 때 빛보다 물이 중요하더라고.
흙에 씨앗 뿌릴 때도 씨앗이 심하게 작으니
흙 전체를 물에 불린다는 느낌으로
조물조물 물반죽해서 분에 담고
- 다지거나 밀가루반죽하듯 치대면 안댐 -
그 위에 냉장실에 이틀 이상 보관한 씨앗을
흙표면에 얹어두면 뿌리가 알아서 파고 들어가.
싹이 난 뒤 분무기로 곱게 물 줘도
작은 잎에 매달린 물방울 무게때문에
애들이 잘 쓰러지고 부서져.
저면관수 가능하다면 씨앗 뿌리고 바로 저면관수 ㄱㄱ
이건 방아(배초향)
얘는 물에 하루 불려서 파종하면 발아가 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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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란 만큼 파묻으면 병에 걸리거나 썩음 식물등 쬐서 빛을 늘려서 안웃자라게 해줘
지금 집에 30개 저렇게 웃자란거 파묻었는데 하나도 안 썩고 잘 자라고 있어서 그래도 되는 줄 알았어. 보통 썩거나 병 걸리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