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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나비는 수면제 먹인건 아니겠지요? 좋은 작품들 감상 잘하고 갑니다.
헤헤 사실은 땀에 수면제를 타서 손가락에 발러뒀어요 ^^;;
13번 사진 느낌이 팍~ ^^ 도대체 나비를 어떻게 하면 손가락에 앉게 하는지...잠자리는 해봤는데 나비는 영~~
곤충을 손에 앉혔다는 공통점은 있네요.. 눈길을 끄는것도 .. 또 하늘공원에 가셨나봐요
히히 별로 어렵지 않아요... 가만히 대면 올라옵니다..; 토비님 예,, 갈데는 없고 거의 유일한 출사지중의 하나지요^^
역시 작품입니다....나비가 손가락에 앉은 사진이 압권입니다....언제 북한산 갈까요?
나야머 닭님방에만 오믄 기가 팍팍 죽어서 나가야 허니.. 주교님 오늘두 예와 다름없이 한수 배우고 가유~
헤헤 북한산이라.. 시간만 되면 갈텐데....^^; 나비는 사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함 해보세요^^
맨날 기가 죽는다고만 하세요^^.. 그래도 식갤의 낭만파 두레님께 칭찬 들으니 기분 좋아요^^
어렵지 않다.... 읔... 가야지.. 어렵던데....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말하지만 닭아우님의 사진들은 多作이지만 언제나 秀作들입니다.^^ 신선들도 하기 힘들다는 손톱위에 부전나비 올리기샷을 선보이다니...거의 경악할 지경입니다.^^*
히히힛 역쉬 냄새가 관건인데^^ 팍팍 풍기면 나비가 마구 달려들어요^^; 큐가든성님.. 헤헤 에구 구름위에 붕붕뜨는 기분이네요^^ 저 나비가 약간 얼빵한 놈이었나봐요^^
나비가 손에 앉는다?? 그걸 한 손으로 찍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는 안되요..전에 꿀을 발라 함 유인 해 볼라고 했더니,거들떠도 안 보던데요..^^:
닭님 사진보면 항상 감탄만하네요.....나비 손에 앉히시는 신공을 전수 받고 싶어요~^^
오늘은 외다리에 올려놓고 찍어서 한손으로도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같이 시금털털한 땀냄새가 포인틉니다^^ ㅎㅎ 와우님은 그점이 안되는것 같네요 ㅎㅎ
일단 감사드리구요^^ 나비올려놓기는 설명드린대로 땀냄새신공이 중요포인틉니다^^
감탄부터 하고...5번과 6번 코스모스 정말로 멋집니다.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긴 했는데...쿨럭~ㆀ 한동안은 닭님 덕분에 도전 못할듯..ㅜ_ㅜ
나비꼬시기의 일인자 닭님~ 저 비법을 어떻하든 전수받고 말게쓰~ ^^;;;
잘구경하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칭찬 좋은감탄 전부 다 나왔으니 dada는 무슨 감탄사를 쓸까 머리를 쥐어짜고 있네요...!!...7번 무슨 꽃이죠??
작품하나하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성격급한 아찌는 도저이 흉내도 못네볼 작품들입니다..흑흑~
개망초와 나비,,,그리고 배경으로 보석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당~ 진짜루다가 멋나네요~
꼬꼬님~~!! 너무 높은 곳에 기셔서 쳐다 볼려니 고개가 아픕니다.. 아~~~~옛날이여~~~!! 철없던 시절에 꼬꼬님을 엄나무탕 하겠다고 덤빌때가 좋았는디~~~~~ㅎㅎㅎ
곤갤보다 곤충사진이 많네... ㅋㅋ
이런저런이 너무 엄청나 푹 빠졌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