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밖에 나가봤답니다 요 몇일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한결 맑아진거 같고 근처 화단의 꽃들두 더 깨끗해진거 같네요.... 사진 찍는 순간만큼은..아무런 잡생각이 들지 않아..참 좋네요.. 그럼....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내꿈꿔...라고 하다간..^^a) #1 이름 모를 어느 풀이네요 여러개가 모여있었는데 유독 하늘 높이 솟아오른? 이 녀석을...하늘을 배경으로 하여 찍고 싶더라구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흰꽃에 파뭍힌.....노란꽃.... 어서 꽃 이름을 외워야 하는데........ data-nummark="4" zoom-number=3 > #9 평소같았으면....뜯어서 후~ 하고 불었을텐데 뭔가 의미를 부여해주니... 이렇게 멋진 모델로 변했네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마치며... 밑의 다우리님이 강승진님의 글에 리플 다신 글 보았는데요.. 지나친 접사라... 제 사진에서도 지나친 접사 위주로 찍은거 같네요... 순간 들으면 기분 나쁠지라도....따지고 보면..옳으신 말씀이기에..(식물갤러리이기에...) 겸허히 받아드립니다..^^ 나한데 하신 말씀은 아니지만..^^; 참..무쉬칸 도사님....인사가 늦었지만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