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까지 파 봤는데 다 괜찮음.
중간중간 휘청하는 애들 북주기 하면서 뜯어먹었고
적환무는 웃자란 거 북주기 한 뒤로 쑥쑥 더 잘 크고 있어.
상추 웃자람으로 검색하니
나처럼 옮겨 심을 때 웃자란 부분을 덮어 심거나
그냥 북주기해서 키우는 사람도 많더라.
뒤에 문제 생겼다는 후기도 없었고.
그래도 염려되는 냠냠단은 덮지말고 그냥 키우자!
정남향이라 필립스식물등2 + 키소켓2 = 6만
고정용 행거 (위쪽은 선반형) 6.9만+배송1만
> 139,000원
저렇게 돈 발랐지만 식물등 바로 아래 애도
노지에서 자란 거보다 대 얇고 웃자라고 잎이 여려.
2주에 한 번 수확하면 7000ml 통에 꽉 차긴 해.
결론, 그냥 사먹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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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사먹었으면 몇키로는 뚝딱이네
키우기 전엔 야채라곤 김치랑 라면 야채건더기만 먹었는데 덕분에 요즘 채소 섭취 늘어서 좋아. - dc App
알비료나 양액 좀 주지 글고 저거 상추아님 ㅋㅋ
계분 주고 키워ㅋㅋㅋ 그래서 뿌파파티... 상추, 쌈채소, 배추 다양하게 키우고 있어. 걍 손에 잡히는 거 파 봄. - dc App
역시 냠냠단이 젤 어렵구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