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발걸음...
밀짚모자(211.203)
2004-06-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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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분위기 잘 잡으셨네요..^^
시적이네요^^
화단의 꽃들은 이쁘라고 해놨는데 의외로 눈길을 못 끄는것 같아요. 야생의 꽃들은 피고지고 열매맺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지만 쟤들은 계절이 바뀌면 갈아엎어지는 신세가 되니... 가끔 사진이라도 찍어줘야 겠어요. *^^*
웬지 쓸쓸하다는 느낌입니당^^ 어제 집에가는길에 한남학생이 디카로 조그만 화단앞에 서서 접사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당...가까이 가서 말을 걸고 싶은 맘이 일긴 했으나,,,욜심히 담는 모습이 보기 좋아 그냥 왔지여^^
페츄니아로 장식한 길이 한산하고 조용한 느낌입니다.*^.^*
아 페츄니아,,,한찬 생각했네
이론~~~~ 행북이두 머리서 빙글빙글.......페츄니아구나 으이구......
식갤.....제이비 방 보는것도 같고...ㅋ...페츄니아 라구요...?^^
꽃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 사방이 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