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기 힘든 나팔꽃을 빗속에서 보았습니다. 옛날엔 담벼락에 참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엔 잘 볼 수 없더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진짜로 나팔꽃은 보기힘들어진것 같아요. 이유가 있을까요?
아직 철이 일러서 그런 것 아닐까요~?? 작년에 많이 본 것 같은데..^^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저 뽐뿌 나를 두번 죽입니다....충2호님, 인천 언제 올거유?
충주2님도 소재의 압박에 시달리시는군요....ㅋㅋ 식갤의 쓴소리..........
휘파람님, 저는 몇년만에 첨 보는거 같아요^^ / wow님 방가방가^^ 여기서는 왠지 보기가 힘드네요^^ / 자이한님, 조만간 함 갈께요^^ 이슬이 준비해 놓고 기다리세요^^ / 시나브로님, 소재 많답니다. ㅋㅋㅋ 다만, 나팔꽃의 이런 저런 모습이 예뻐서 여러장으로 올렸을 뿐이라지요^^
울동네 많아요. 이사오세요~ ^^;;
움메~ 기죽어~ 충주호2님 방은 들어오면 맨날 기죽어서 나간다니깐여~~~~
제임스딘님을 위해서 나팔꽆 무데기로 준비해 놓겠습니다 제꽃동산2에 3종류 나팔꽃으로 도배를 했지요 인천오시면 원없이 보시고 갑니다 ㅎㅎ (다시는 안보고 싶으실지도 ..헤헤) 빗방울맺힌 나팔꽃이 참 이쁘다고 다시 느끼고 가네요 물방울이 또르르 굴러 떨어질듯한 ..즐거운 날 되십시요 안전!!^^
빗방울에 젖어있는 나팔꽃 잘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가 되세요.*^.^*
오~ 나팔꽃 속에서 불이 켜진 듯 하군요. 정말 예쁘네요
비에 젖은 보라색 나팔꽃.. 손으로 만지면 잡힐듯 합니다~~^^,,,
한수 배워 갑니다,,,많이 배웁죠
아고~~~ 시끄러....부시럭 부시럭.....(기상나팔 소리에 일어나는 행북이....)......잠꾸 엉아 그만 일나요 ㅎㅎㅎㅎ
제가 말장난한거 아시죠...분위기가 그런것 같아서리 그냥 해본 말이니 괘념치 마소서...^^**
제가 올해.3월 말에 디카를 사기전에 머리속에 사진이네요..
오늘은 나팔꽃 잔치상 차렸네요? 잘 보구 갑니다~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색감이 참 좋군요.
매번 기죽어서 안들어올렸더만.....예술임다!...^^
으악 ... 미쳐요.. 미쳐
우리집 컴은 모니터가 넘 밝은가 봐요...빗속의 나팔꽃이 넘 화사하잖아요~??? 컴을 다시 손봐야겠어요....ㅡㅜ
나팔꽃은 아직 제 철이 아니라서 그렇지요. 조금 더 잇으면 무지 막지하게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