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발령받을 때까지 무한 대기중인데
가드닝 입문 전이라면 누워서 폰만 보고 새벽 5-6시에
잠들텐데
지금은 비교적 일찍 잠들어서
아침부터 물주기+밤에 벌레 무서워서 못 연 창문 열어서 환기
+식물등 켜주느라 자발적으로 일어남
거기에 분갈이 분무 등등 식물을 위해서
무언가 일을 하고 > 그로 인한 성장을 봄으로써
엄청난 성취감이 들어
매일매일이 행복함

단점은 식쇼에 토분, 영양제 등등 장비 욕심나서
약속 안 나가는 대신 그 돈이 다 식물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