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자이한(61.255)
2004-06-2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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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은 없져야 한다.
내가족보다 남의 가족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면서 대한다.
하찮은 타인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극우익의 논리로 배타적인 생각은 버린다.
결정할일이 있으면 여러번 생각한다, 또한 백지위에 긁적이면서 생각한다.
나의것이 소중하면 남의것도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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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했고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비관하지 않고
낙관적인 마음으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가 열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는 할머니 밑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의 가정은 무척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프랑스로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루스벨트 청년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 루스벨트가
소아마비 증세를 보이더니
절름발이가 되어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망하지 아니하고
8년동안 헌신적으로 남편을 뒷바라지했습니다.
그 결과 남편은 병석을 박차고 일어났고
1932년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읍니다.
루스벨트 여사는 남편이 대통령이 된 다음에도
불구의 남편에게 팔과 다리가 되어주었습니다.
루스벨트가 인생의 말년이 되었을 때 그는 관절염으로 휠체어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 때에도 아내는 남편의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팔과 다리가 되어주었습니다.
어느날 루스벨트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불구인 나를 아직도 사랑하고 있오?
아니 무슨 말이에요? 내가 당신의 다리만 보고 사랑했나요?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해요.
루스벨트에게 있어서 아내는 언제나 옆에 있으면서
그를 돌보아주는 사랑의 샘물이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있어서 샘물과 같습니다
소망하는자 이루리라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저도 자이한님처럼 살고 시포요.. 흑흑~~~!! 한번 가진 인연은 죽는 날까지 소중히 가지고 제가 나눴던 모든 인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파요.. 낮술을 했다구요? 저두 한잔 주실래요?
낮술 할려면 저나 부르시지 않고서......시진이 멋집니다...구도도 좋아요..ㅎㅎ 근데여..왜 술 드셨어요?? 아깐 도사님 방에 리플도 지우셨던데.....전 다 보았지요.....아치아빠방님에 단 리플도요.....자이한님 말씀에 동감하구만요...^^**
자이한님,,, 저도요,,, 공주님 말씀이나 시나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두 공감하는바이며 그래서 마음이 제일인거지요~마음 마음..이눔의 마음이 부처인디..마음먹기에 따라 천국두 되구 지옥두되구 삶과 죽음이 있게되고..마음다스림 잘 하시기 바랍니다~좋은글 이네요~
좋은말씀 가슴에 잘 새기고 갑니다 ..근데 ..살다보면 그게 잘 안될때도 많더라는 생각이.. 아내는 남편에게 마르지 않는 샘물이듯이 남편도 마르지 않는 샘물이길 ..오늘은 식갤분위기가 좀 숙연한듯한 느낌이네요 제 기분도 그렇구요 그래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자이한님~!!! 오늘 이렇게 좋은 글도 올리시고, 사진도 너무 좋으네요..조용히 마음 한번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눈망울이 큰 부부끼리 그렇게 행복하게 살길!!^^
루스벨트여사와 같이 한국에도 현모양처가 많이 있지요. 잘보고 갑니다.*^.^*
아내라는 샘물이 마르지 않기를...서로가 서로에게 더없이 절실한 존재이기를....^^
저두 치우치지 않고 살고 싶지만... 참 어이없는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둥글어지는게 아니라 더 모가 생기니... 한살씩 더 먹으면서 더 완고해지고 괴팍해지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참 맘대로 안되네요. ...
맞습니다.. 치우치지 않기 정말 힘들지요^^ 그래도 멋진 자이한님은 그렇게 하실듯 합니다^^
암여, 그렇구 말구요. 여기 식갤이라도.. 대한민국 인구의 0.00000 으로 시작할 숫자지만... 노력을 해 보자구요 !
자이한님...너무나 멋진 분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저렇게 못살 것 같습니다. ........슬픈 일이네요...ㅠ.ㅠ.....
자이한님! 좋은 말씀입니다. 첫인상도 그렇고, 요즘 부울 출사에서 올라온 사진에도 그런 느낌입니다. 햇빛이 들어오고 있는 벌노랑이가 행운을 가저다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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