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프세요.. 병원에 다녀오셔서 뭐라 말씀은 하지 않으시고.. 맘 약한 말씀만 하십니다. 혹시나.. 정말 좋지 않은 병이 엄마를 괴롭히는 것인지.... 많이 아파 하시는 모습 보면 마음이 아픈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우울합니다.. 이런 말 써놓고 가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