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백운호수에서
유레카(211.35)
2004-06-23 06:00
추천 0
점심에 오래간만에 밖에 나가 외식을 했어요
집 근처 백운호수 근처의 음식점에 갔죠....
요즘은 항상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는데....안가지고 왔으면 큰일 날뻔 했네요
이리 멋진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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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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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패랭이꽃 (행복사진님이 알켜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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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패랭이꽃 (행복사진님이 알켜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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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꽈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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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지꽃
자기 자신이 예쁜줄 모르고
고개를 푹..숙이고 있어서
찍느라 목이 많이 아프네요...
때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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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망초
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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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부라질 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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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찍으려 했는데...카메라 밧데리가 없네요...
저도 근처 평촌에 거주하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백운호수에서 많은 친구를 만났군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백운호수 주위에 예쁜애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한번 가보세요~^^
꽃사진도 이쁘지만 유레카님 닉네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정말 많은 이쁜이들을 데려 오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꽃길을 걷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레카엉아 카메라는 맨날 가지구 댕기시야혀요 ㅎㅎㅎㅎ 덕분에 멋난 사진 잘 봤고요 고개숙인 꽃 잘 찍는 팁하나 알려드릴께요......어뜩키 한믄 촛점을 딱 맞추고 가만히 있다가 느닷없이 꽃의 뺨을 한대 딱! 때려요 꽃이 안떨어질정도루.....그람 꽃이 놀라서 획~~~! 하고 쳐다보거든요 그람 그때 찰칵! 히히히히히 쉽쮸?.......룰루랄라....
겨울바다님.....오셨어요? ^^......나물공주님...저 친구들 길가에 주욱 있었는데..어찌 아셨어요? 백운호수 와보셨나봐요..^^......행복사진님....진작 알려주셨어야죠....^^ 목 빠지는줄 알았어요....내일은 살포시 뺨 어루어 만져줄께요~^^
저두 공주님과 함께 멋진 꽃길을 거닐다 갑니다. 이쁜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띰띰햐.....1번부터 4번까진 전혀 몰라서 깜깜하구...5,6,7 패랭이.......8 몰까?....9꽈리꽃? ....10 토마토 ㅎㅎㅎ 11,12 가지꽃 ...13 개망초와물구나무서는 무당벌레 14,15.... 부라질 아부틸론 16... 코스모스 이상 행북이가 아는대로 성심껏 찍어보았습니다 ㅎㅎㅎㅎ
식구님들이 웅성거려 지두 사알짝 들어다 보구 갑니다~
식겔은 자료가 금방금방 올라와서요....자주 들어와보지 않으면 볼거리두 너무 많아지구....힘들어요..^^;; 참..행복사진님....멋진 모델들에게...이름 선물 해줬어요~^^ 감사합니당~
색감이 정말 화사하군요^^ 캐논기종 답습니다.. 저는 1,7,14번에 한표씩^^
화려한 꽃밭이네요....참 곱습니다...^^*
확실하게 아는거... 8 번 백일홍입니다 !
확실하게 아는거... 8번 개망초 밑에 칠성무당벌레~~~~입니다!!
죄송합니다..8번이 아니라 13번이었습니다...~!!..^^;
유레카님, 카메라 파인더를 찬찬히 살피고 셔터를 누르시길......^^*
닭님...저는 닭님의 검은톤의 사진이 더 좋답니다..^^...금딸기님....저도 오늘같이 꽃 많이 본적이 없었는데...진짜..꽃밭이더군요..^^..무쉬칸도사님....백일홍으루 바꿔놨어용..^^*...주디님...무당벌레 섭외하느라 어찌나 힘들었는지.....히히....다우리님....좀 떨림이 느껴지시나요? 삼각대가 없어서...손각대로 하다보니...많이 힘드네요....초점은..아직 연습중이랍니다...^^ 조언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