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시 반. 잠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들려주신 분들 이름을 한 번 불러보렵니다. 와우님, redcheeksska, 행복님, 빈손님, 자이한님, 주디님, 다우리님 하얀꽃님, 스카이뷰님, 금딸기남, 제이비님, 수와실님, 강토님, 공주님, 시나브로님 모두 고맙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 되세요~!
손이 세개(211.173)2004-06-23 16:47
메꽃 두번째, 땡비에 도장 꽝 찍습니다. 난 땡비를 못보것어여.. 사실 얼결에 쏘이면 나만 고생이지만.. 저걸 한번 찍어야 하는디 !
너무 멋진 색감들의 사진이네요..와~~ 나비사진까지 예술이네요~ ^^
와... 색깔이 너무 예쁘다는... ^^
히히히 삼손엉아두 퇴출 직전인가부다.....행북이두 퇴출 일보직전이라 부리나케 왔거든요...........그람 퇴출위기동기?????????(지송)
노란색이 아주 이쁘네요. 무슨 벌인지 무서울것 같아요^^
좋은 사진만 던져 놓고 횅히 가시면 어떻게요??? 잘보고는 갑니다.
저렇게 집을 짓는 벌은 쌍살벌종류라고 하더군요....
쌍살벌에 한표!
메꽃이 아주 청순해 보입니다 ...항상 사진 잘보구 갑니다 ...
피곤하시겠어요 지두 피곤해서 오늘 사무실 직원들한테 말없이 그냥 퇴근했는데... 사진들 잘 보구 갑니다.^^
그렇고 그렇다니요...겁나게 멋지구만...집을 사수하는 무시무시한 벌에 올인하고 갑니다...^^
메꽃이 참 예쁘고요...무지하게 깨끗하네요...잘 보았습니다^^
점심시간에 이렇게 많이 줏으셨다구요. 벌집은 오랜만에 봅니다.
삼손님~~~!!!! 사진이 깔끔합니다~ 색감이 주금이에요~^^ 행복하세요~^^
두번째 메꽃이 맘에 듭니다.. 손이 세개님 어제는 고마웟습니다~~^^,,,
다양한 사진들 언제나 즐감입니당....
새벽 두시 반. 잠깐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들려주신 분들 이름을 한 번 불러보렵니다. 와우님, redcheeksska, 행복님, 빈손님, 자이한님, 주디님, 다우리님 하얀꽃님, 스카이뷰님, 금딸기남, 제이비님, 수와실님, 강토님, 공주님, 시나브로님 모두 고맙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 되세요~!
메꽃 두번째, 땡비에 도장 꽝 찍습니다. 난 땡비를 못보것어여.. 사실 얼결에 쏘이면 나만 고생이지만.. 저걸 한번 찍어야 하는디 !
뺑소니 치시고 달아나시믄 안되는뎅~~~ 제가 잡으러 갈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