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사진 찍을 시간도, 사진 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며칠 견뎌보니 몸이 근질거리더군요. 할 수 없어, 논두렁을 한 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논두렁에도 참으로 알 수 없는 꽃들이 많이 있더군요... 돌아오는 길은 뱀이 무서워, 빙빙 돌아왔네요.... 1. 2. 3. 4. 5. 6. 7. 8. 9. 10. 뽀냐수샷-담장넘어(논두렁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