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 걸린적이 없음 오랫동안 고민하지도 않음 꽂히면 어느새 결재완료 근데 아무데나 막 꽂히지는 않고 존나 비싼거에 꽂히지도 않음 나같은 사람 없어? 갑자기 순식간에 나 이거 좋은거 같은데? 하면 바로 사는 사람? 식물 많지도 않어 딱 15개임. 15개 다 그딴식으로 들임ㅋㅋ
그렇게 사고 후회된적 없음? 나도 그렇게 소비하다가 후회 몇번하고 상사병 한 6개월 지속되면 그 때 삼ㅋㅋ
프덱 2주 키우다 도저히 나랑은 안맞는거 같아서 바로 당근보냄. 바로 결정하고 그날 치웠어. 그것도 고민이 없었어ㅋㅋ
나도 그래 ㅋㅋㅋㅋ 근데 관엽은 보다가 꽂히면 걍 질러버리고 꽃씨는 겁나 숙고하고 고르고 골라.. 아무래도 실내에선 키우기 힘드니깐 ㅠㅠ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나는 꽃은 안꽂히더라고. 자신이 없어서 그런가ㅋㅋ 오늘 갑자기 실버드래곤 결재하고 나서 살짝 현타옴
난 공간은 좁은데 꽂히는건 많아서 고민엄청해ㅋㅋㅋㅋㅋ공간만 넓었으면 나도 충동구매할듯
공간 읎어유ㅋㅋㅋ 선반 하나 2단짜리 사는것도 개눈치가 보였는데 꽉차서 지금 바닥에 내려놨음ㅋㅋ
우리집은 그나마 빛 들어오는 곳이 딱 내방 책상이 끝에다가 엄마가 투머치맥시멀리스트라 바닥에 둘곳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