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 담아온 그림중에서, 망설이던 것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올립니다. 정다운 님들의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조심스럽게 그림을 올립니다.} 이부분에 으아해 하시는데, 예전에는 가벼운 지적만을 하였으나, 그림으로 참석을 하고 부터는, 기계의 성능에 맞추어 소재를 담아 보고는, 가끔은 만족을 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올리지요. 그러나 그렇지 못할때는 조심스러워 진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신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밤도 즐겁게 식갤 여행을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