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가져온 구근이라 먼색일지 모르고 막 심었는데 색이 여러 개라 참 예쁨 이건 겉은 보라 안은 노란색이라 신기하고 장미들도 조용이 폈다 졌다를 반복중 허전한 땅에 심어놓은 호박도 어느새 저렇게나 덩쿨을 감고있고 얘는 꽃이름을 모르겠는데 점심때 활짝폈다가 해 져가면 꽃입 닫는 예쁜 꽃임 지금은 저녁이라 서서히 닫는중
그냥 땅있는게 부럽다
식물키우는건 땅있고말고는 큰차이는 아닌거같음 가진땅에서 얼마나 잘가꾸느냐가 중요하지 저희 정원도 지금 빈곳 너무많아서 좀 그럼
너무 부럽다 저런 마당이 잇는 주택이라니 아래 꿀벌좌 맞지? 부럽다 촌생활
맞음 ㅋㅋ 촌생활 좋아
글라디 꽂꽂이 잘 서있네요 마지막 시계꽃인가요? 이름이? - dc App
마지막꽃 가자니아로 나오네요 - dc App
오 감사용
마지막 가자니아 나도 글라디며 가자니아며 이쁜꽃 이것저것 심었는데 화단 흙이 개판이라 두달동안 성장멈췄다가 옮겨주니 이제야 자라고있음 ㅠㅠ
흙상태 안좋거나 좁은곳이면 성장 절대안하더라... 같은 시기에 심은 수국도 좁은땅에선 자라지않고 꽃만피우는중
자주 자랑해주세요 ㅋㅋㅋ
어우 우리집 애보다 건강하게 곧고 이쁘네 - dc App
살몬색 너무 예쁘다~ 나도 전에 테라스에서 이렇게 큰앤지 모르고 키웠는데 계속 커서 놀랬던 기억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