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올립니다....^^*
*^@@^*(220.80)
2004-06-23 11:22
추천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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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
줄여서 다시 올리신건가봐요? ㅎㅎㅎㅎ 훨씬 감상이 편하네요 그리고 그방에서 아래의 수정을 누루고 삭제에 체크하신후 줄인 사진을 다시 불러들이면 수정이 가능하답니다
같은 종씨이네요...행복사진 행복돼지....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컴에 대해서 맹인입니다. 포샵이나 간단한 것을 배우고 싶지만 내가 홈을 만들때 까지는 참으려구요...조씨님 많이 도와주세요...그리고 다우리 선배님도 많이 도와주시구요....다른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사진이 올라오면 가차없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겸손하게 경청을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그림은 세로 구도가 어울리는 줄 알며, 지나친 접사는 내용이 부족 할수 있지요. 그리고 저를 많이 살펴 보신듯 하네요. 맞나요?
전번에 순천에 사신다고 하신것 같아서 다우리님의 사진을 빼지않고 보고있습니다. 구도 이야기와 내용이야기 새겨듣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 주십시요. 사진을 취미로 하고있는데 이왕이면 배우는 취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모든 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들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비를 정면에서 보니 잘 몰라보겠군요~^^ 반갑습니다~^^
1 저는 성남에 살고 있습니다. 2 님은 필카를 쓰신고요? 3 ?님 방에 솜씨가 아니고, 카메라 또는 렌즈가 나쁜것 아닌가? 하신 것은 조심 스럽네요! 사진은 기계 이전에 눈 으로, 마음으로 담는줄 알기에......^^*
아~ 제가 잘못 알았는 모양입니다. 카메라 렌즈 이야기는 그분에게 힘이 되길 빌면서 올린거구요. 그리고 이곳은 디카사진만 올라 온다고 알고는 있는데...이시점에 디카를 사면 출혈이 ...필카 사진이 올라오면 않되겠군요....다우리님 이하 식갤 식구들에게 폐를 끼친것 같습니다....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알고서 들어와야 하는데....
저도 필카로 담은 것을 올린적이 있지요. 필카는 안된다! 그런 마음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참여 하는데 의가 있다고 봅니다. 글로 마음을 담아 전 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화가 필요하면, 집의 전화번호를 남겨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061-721-9504
두분 대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성취 빕니다.
열심히 하시려는 자세가 넘 좋아 보입니다..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다우리님...너무 멋진 분이죠...?^^
오늘은 님과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님의 마음에 차는 대답을 드리지는 못 한듯 하네요. 그러나 좋은 벗으로 생각 하시고, 마음이 부르는 대로 따르시면 잘 되리라 봅니다! *^^*
저도 용기드리고 갑니다
저는 디카밖에 없어서 필카는 너무 어렵거든요. 필카에 대한 이야기도 올려주시면 저 같은 사람에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앞으로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다우리님 어제 전화 정말 고마웠습니다. 근데 전화비가 개인적으로 걱정이... 수와실,나물공주,새악시,시나브로,챈님....고맙습니다. 어제전화에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식갤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있어서 떠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필카에대해 저는 잘 모르고요...지금도 필름의 특징을 테스트중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마 이번의 전화로 제 사진이 다른 모습으로 발전을 하리라 봅니다. 발전의 계기가 되게해 주신 다우리님 고맙습니다.
님... 대화명을 하나 만드시죠.. 그리고 .. 필카도 요즘의 흐름으론 궁극적으론 디카로 오리라 봅니다. 내 생각엔 다른곳을 절약하셔서.. ==> 예로 두달간 술을 안먹는다거나.. 승용차를 안타고 빠스를 탄다거나... 등으로 절약을 하셔서 중고 디카를 하나 작만 하심이... 어떨지요 ? 디카.... 생각보다 무지 편하고 좋답니다 !
도사님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