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쯤 급히 자취방 비우게 됐는데 베란다가 따로 없는 구조라 걱정이 많이 되네 안그래도 채광 별로인데 창문도 다 닫고 가야하구 식물등, 선풍기, 약간의 환기로 키우다가 셋 다 못하고 창문까지 닫고 가야하는데 웃자라있을 일주일 후가 두렵다 부엌있는 다용도실이 그나마 정오쯤 빛 살짝 비추다 넘어가니 거기 창문 살짝 열어두고 가는게 최선인듯하당.. 아 전부 다육이들임. - dc official App
과습와서 버섯피면 어떡해
스마트플러그 사서 조명 루틴 설정해놓고 가면 좋을텐데.. 선풍기는 iot 안되면 그냥 풀로 돌려놓고 가고
죄다 코노 다육이라 물은 장마앞두고 끊었는데 빛 환기 부족으로 웃자랄까봐.. - dc App
갑자기 비우는거라 미처 그걸 준비못했어 ㅠ 다녀오면 cctv까지 고려해볼거야 전등이나 모터달린 가전 켜놓고 집 비우는거 매우 무서워하는 쫄보임 ㅎㅎ - dc App
나는 선풍기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봤잖아 ㅋㅋㅋ 다 24시간 돌려도 된다는 답변이었어 안터진다고 ㅋㅋㅋ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못받아들임ㅋㅋㅋ 그래도 안전불감증보단 낫다 생각하며 살아가야지..그래서 눈으로 확인이라도 하려구 홈cctv 알아볼까해 - dc App
화분받침에라도 물 가득 채우고 가습기 틀고 가야할듯
다육이라 물 적은건 버틸 수 있을거야 나중에 복구 어려울정도로 못생겨지지만 말기를... - dc App
분에물이없으면 웃자랄일을없는데...물이있으면 환경에따라 웃자라고 과습도걸릴가능성이 엄청나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