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곳에서 살고 싶다
박하용(211.57)
2004-06-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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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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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느낌과 제목이 참 잘 어울립니다..^^
나는 저런 곳에 뒹굴고 싶어 집니다...마음의 시름 다 덜어 놓고서~~~
저는 저 곳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고 싶네요 잔듸가 너무 좋아 보여요 ~~붉은 인동 잘 보구 갑니다 즐건하루되시길..^^*
저도여,,,,
비밀이 노출이 되었네요. 4대씩이나 온다구요. 인동 잘보고 갑니다.*^.^*
살고 싶은것은 차지하고라도.. 저곳을 보고 싶네요 !
요사이 넘 바빠서 리풀도 못달고 죄송합니다..비밀이 이정도면 괜잖을것 같네요...일반인에게 개방에 된이상 대통령이 그곳에 자주 가기는 어려울것 같기도 하구요..무쉬칸도사님은 그곳에서 오시라고 하던되요..그곳은 개방이 되어 모든님들을 반기고 있습니다..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박하용님 청남대는 예약없이도 방문이 가능한가요?*^.^*
저도 소박하게 살고 싶은데 언제 일지는 모르지만요
푸른풀밭이 너무 매력적이군요
아침의 향기님 반갑습니다..청남대는 요사이 더운관계로 많은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예약은 하지 않아도 관람을 할 수가 있습니다...무쉬칸도사님이 그곳에 잘 통하는 사람이 계시는되...좋은작품이 많이 나올것 같네요.자이한님, 미짚모자님,따심이님,겨울바다님,소원님, 와우님 정말 정말 반갑워요..바쁜일이 끝나면 열심히 흔적을 남기려 다니려고 합니다..이해하여 주세요.
밀짚모자님 죄송합니다..한글도 잘모르고...죄송...
인동꽃색감이 아주 좋은데..사진이 너무 어둡네요.....
박하용님은 댁이 청남대부근인가봐요?? 청남대 사진을 자주 올리시는 것을 보니... 가까운 시일내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잘 봤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좋아 보이는데요..^^ 많이 내린 비 때문에 요즘 수고하십니다..^^*
붉은인동초꽃 그러나 부제와 주제의 구분이 안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