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2500] 장미 + ??
redchee..(219.249)
2004-06-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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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석체크~
그런데 올릴 만한 사진이 없어요~ 찍으러 나가야 하는데 이놈의 게으름이... 흐
그리하야 5월말에 찍었던 장미라도 올려요.
첫번째 사진을 보면 여기가 어딘지 아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한가지 단서는~ OB맥주공장담장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 워낙 자연과 더불어 사는 곳(?)인지라... 은행업무라던가.. 물건을 좀 싸게 사려면 옆 동네까지 가야하지요.
버스를 타면 약 3분이면 도착하지만, 걸어가면 약 40분이 걸리는... 잰 걸음으로 가면 30분 정도면 갑니다만...
가끔 다리 운동한다고 걸어도 가죠.
그 동네를 가려면 공단 사이를 가로질러 가야 하는데 여기에 있는 공장들이 대부분 담장에 장미를 심어놓아 5월에서 6월 초까지 항상 저렇게 예쁜 붉은 색을 토해내지요. 향기도 너무 좋구요. 한마디로, 걸어갈 맛이 나죠.^^
장미들 구경하면서 가다보면 어느새 도착~!
아.. 그리고 맨 마지막 꽃의 이름을 아시나요??
맨날 물어보기만 하니... 민망하지만.. ^^;;;
담장에 장미 예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
장미를 아주 탐스럽게 잘 담으셨습니당^^ 근데 마지막 꽃은 저도 마니 본듯한데,,,이름은 모르겠네요~
꽃모양은 수국\' 닮았네요..
수국입니다 저두 저거 기르는데 지금 한창 탐스럽게 피고 있는중이에요 탐스런 장미와 수국 잘 보구 갑니다^^*
화사하게 잘 담으셨네요....노출을 조금만 줄이시면..훨씬 이쁠것 같기두하고요...초보의 말은 항상 한귀로 흘러보내도 되고요...
감사합니다. 수국이라는 꽃이군요.^^ 시나브로님 충고 감사합니다. 사진 공부도 식물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저 길을 걸으면 장미꽃 향기와 함께 기분이 많이 좋아 질 것 같습니다..^^*
큰꽃만 보시지 말고.. 발밑의 작은 꽃도 보시면 좋지요 !
ㅎㅎ 닉때문에 제 친구인줄 알았네요. 제 친구 별명이 빨뽈(빨간뽈따구)라... ^^;;; (애구~ 실례가 안됐는지... )
발 밑에 작은 꽃도.. 새겨듣겠습니다.^^// 제 볼도 자주 빨개진답니다. 안면홍조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