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저도 출석체크~ 그런데 올릴 만한 사진이 없어요~ 찍으러 나가야 하는데 이놈의 게으름이... 흐 그리하야 5월말에 찍었던 장미라도 올려요. 첫번째 사진을 보면 여기가 어딘지 아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한가지 단서는~ OB맥주공장담장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 워낙 자연과 더불어 사는 곳(?)인지라... 은행업무라던가.. 물건을 좀 싸게 사려면 옆 동네까지 가야하지요. 버스를 타면 약 3분이면 도착하지만, 걸어가면 약 40분이 걸리는... 잰 걸음으로 가면 30분 정도면 갑니다만... 가끔 다리 운동한다고 걸어도 가죠. 그 동네를 가려면 공단 사이를 가로질러 가야 하는데 여기에 있는 공장들이 대부분 담장에 장미를 심어놓아 5월에서 6월 초까지 항상 저렇게 예쁜 붉은 색을 토해내지요. 향기도 너무 좋구요. 한마디로, 걸어갈 맛이 나죠.^^ 장미들 구경하면서 가다보면 어느새 도착~! 아.. 그리고 맨 마지막 꽃의 이름을 아시나요?? 맨날 물어보기만 하니... 민망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