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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은 없고.............일산 섞어찌개!!

시나브로(220.121) 2004-06-24 02:30 추천 0

댓글 30

  • 3번째 사진 빛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아침의 향기(210.126) 2004-06-24 02:37
  • 아침의 향기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 2004-06-24 02:41
  • 히야~!! 잠자리 몸매가 쭉 빠졌어요....^^

    잠꾸러기(218.150) 2004-06-24 03:00
  • 칭찬, 격려의말 - 남을 배려하는 마음 ^^

    약초원(221.168) 2004-06-24 04:18
  • 꽃이름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휘파람(220.80) 2004-06-24 04:33
  • 잠자리를 유난히 좋아 하나 봅니다...잘 보고 갑니다.

    자이한(61.255) 2004-06-24 06:17
  • 잠꾸러기님...감사드립니다...//약초원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한아름 전합니다.....//휘파람님 님의 말씀대로 사진밑에 설명 붙였습니다//자이한님...좋지요.........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나브로(220.121) 2004-06-24 07:16
  • 시나님^^ 오늘도 역시나 멋진(^^) 사진을 올려놓으셨네요~ 일산의 섞어지게는 언제 먹어도 맛납니당^^ 이궁,,,구로동에도 담을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여~~

    따심이(210.101) 2004-06-24 07:48
  • 쪼메 늦었더니 배꼽만 보이네요 그려두 배꼽 클릭혀서 다보고 갑니다 크~~실잠자리 멋집니다 전 아직 한번두 못봤는데요 눈이 작아서 안보이나...ㅎㅎ 즐거운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1.141) 2004-06-24 07:57
  • 엥 다시 보이네요 ..다시보니 작약도 예술이여요 분양좀 해주세요~~ㅎㅎ

    겨울바다(221.141) 2004-06-24 07:58
  • 언제 한번 오면 되지유.....호수공원이 있어 다행입니다....//겨울바다님...한미르 블러그가 말을 안듣네요................감사드립니다..

    따심이님~~(220.121) 2004-06-24 08:13
  • 멋진 사진...잘 보고 갑니다...

    금딸기(61.75) 2004-06-24 08:48
  • 저도 푼수클럽에 가입시켜주세요...네??

    금딸기님~~(220.121) 2004-06-24 09:43
  • 일산 섞어찌게 만들러 한번 가야 하는디...^^ 작약의 색감이 좋네요.약간 강하지만....^^;;

    Vinson(211.183) 2004-06-24 09:46
  • 빈소님..전 개인적으로 4번 사진이 젤루다 맘에 들던데...이를 어쩐댜.....

    시나브로(220.121) 2004-06-24 09:49
  • 내기 좋아하는 곤충 사진은 나비와 잠자린데... 올해 들어 아직 잠자리를 찍어보지 못했습니다... 꼭 멋진 작품하나 만들어 보려고 벼르고 있는데...석양과 실잠자리의 자태가 멋집니다... 에궁~~ 그냥 끄적끄적 해 본 글을 이케 올려 놓으시니 부끄럽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kangto(211.226) 2004-06-24 09:58
  • 오늘도 너무 좋은사진들이네요.. 5번에 특히 눈이 갑니다^^

    닭(61.74) 2004-06-24 10:18
  • 어라...? 그림 몇 개가 배꼽이네요...? 작약 색감 좋구요...석양빛 멋집니다...

    새악시(211.225) 2004-06-24 11:18
  • 좋은 글이네요. 칭찬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야 할텐데... 걱정임당..^^

    Lisa(61.72) 2004-06-24 11:49
  • 단풍잎이 크게 보이네요. ^^*

    다우리(219.241) 2004-06-24 12:51
  • 감사드립니다......님의 글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저도 강토님 정도의 연륜이 쌓인다면 저런 글을 쓸 수 있을지......

    kangto님!!(222.101) 2004-06-24 13:39
  • 님도 빛사진을 참 좋아하시봅니다....감사드립니다..안올릴려구 했던 사진인데 천만다행입니다..

    닭님~~(222.101) 2004-06-24 13:40
  • 감사드립니다..오늘은 한미를 블러그가 말썽ㅇ랍니다....

    새악시님~~(222.101) 2004-06-24 13:41
  • 요즘 잘 안보이시던데 무슨일 있었던건 아니쥬??

    Lisa님~~(222.101) 2004-06-24 13:42
  • 저도 저 사진 맘에 영 안드네요....기대를 많이 햇던 사진인데도 영 맘에 안드는 사진입니다..감사드립니다

    다우리님~~(222.101) 2004-06-24 13:42
  • 빨간꽃잎에 노란술이 고운 작약입니다.^^ 석양의 햇살은 마치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의 왕관 같습니다. ㅎ

    큐가든(67.161) 2004-06-24 14:11
  • 나한텐 필요한거 머 웁수 ? 없으면... 나라도 가져 가시우 ~ ㅎㅎ^^ 멋진 글이지요.. 사진도 잘 보고 가여 !

    무쉬칸도사(211.109) 2004-06-24 15:20
  • 고흐동생 잘 있지요...? ㅎㅎㅎ 일산 섞어찌개는 항상 맛이 있어 보입니다.

    징검다리(210.183) 2004-06-24 23:06
  • 큐가든님...평범함이 가장 비범함이란 명언이 더올랐던 요즘의 식갤 분위기.....제가 인정하고 싶지않은 미국이란 나라는 참 오만하기까지 한것 같은데...고생이 많으싶니다..머나먼 이국 땅에서요...//도사님...도사님은 사진도 사진이지만 너무 글도 잘쓰시는 것 같습니다..연륜이시겠지요??//징검이성님..잘 지내고 있답니다....어젠 멋진 사진들을 찍어왔던데 댓글달 시간이 없다고 저의 유혹을 끝내 뿌리치더군요...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 2004-06-25 00:40
  • 호수공원의 석양빛과 빨간단풍..고추잠자리가 그리움과 추억을 떠올리게하는듯합니다 ....아름다운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하얀꽃(61.109) 2004-06-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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