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갤러리는 처음인데 아래 사진이 회사에서 키우는 식물 사진이에요
찾아보니까 토끼발 고사리인가 하는 애라는데 처음에는 되게 잘 자랐어요
그래서 지금처럼 되게 많이 자랐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갑자기 새로 나는 이파리가 줄기가 누래지면서 죽어버려요
큰 애들은 잎의 끝부분이 타들어가는 느낌이고
화분의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싶어서 화분도 지금처럼 큰걸로 바꿔줬는데도 애들이 죽어서 고민입니다
물은 주에 1회 주고 있고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잘 아시는 분들에게 도움 요청드립니다
위 사진이 이파리가 누래지면서 죽는 건데 뽑으면 되게 쉽게 뽑혀요
좀 더 키워서 더 큰 화분에 옮겨 담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사리 이름은 블루스타펀, 블루스타고사리 입니다
잎이 저러면 대부분 습도가 낮거나 물을 많이 주셨거나 하는 상황입니다
잎이 노란건 물 많이 줘서 뿌리가 썩은거 같은데
https://www.shouse.garden/community/15002_tour_view.html?no=125
Q : 잎 끝이 타요 A : 강한 직사광선과 건조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요. 높은 공중 습도를 유지하며 반그늘에서 관리해주세요. Q : 잎이 노랗게 변해요 A : 과습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관리해주세요. Q : 잎이 떨어져요 A : 찬 물을 주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 자주 화분 위치를 바꾸는 등 스트레스를 줌.
다들 감사합니다 알려주신거 토대로 정정해 잘키워보겠습니다
고사히리 물을 일주일에 한번이면 흙이 다마르고 주시는건가요? 고사리는 겉흙만 마르면 줘야 잘자라더라구요 화분을 차라리 작은걸로 쓰시고 물주실때 밑으로 여러번 흘러내리게 줘보세요 그리고 고사리들이 햇빛엄창좋아해요! 그늘에서 키우면 블루스타펀특유의 색도 없어지고요ㅜ - dc App
원래 물을 주에 1번 한번만 흘리도록 줬는데 팀장님이 여러번 줘야된다고 해서 흙이 마르기 전에 물을 여러번 줘서 그런거 같네요 흙이 마르고 물을 여러번 흘러내리도록 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