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심폴에서 시킨 무늬몬인데 작아서 귀엽네요
그리고 아래건 담티몬인데 집에 온지 3일째인데 매일 아침에 잎에 물맺혀 있고 새잎이 나오고 있네요
데려온지 1년 8개월 정도 지난 무늬 동백이 입니다.
잎이 계속 갈색으로 변하면서 떨어지는데 그동안 해본게
과산화수소수 3% 용액을 주기적으로 잎이랑 흙에 물주듯이 줬으나 효과가 없었네요.
두번째로는 싹스리균 이것도 써봤지만 이것도 동일하게 효과가 없네요.
그래도 새잎은 꾸준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지 하나가 부러진게 있어 소독처리후 물꽂이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부모님이 키우는 동백이 인데 도둑이 화분에서 뽑아갔던것 때문인지 서서히 말라가서 보니 이미 늦은거 같지만
물에다 담가 놓았습니다.
그리고 아마 이게 흰색 꽃을 피우던 동백나무의 마지막 사진이지 않을까 싶네요.
과산화수소수 넘치게 주면 뿌리 녹는데.. - dc App
물 2L에 약국에서 파는 과산화수소수 250ml 35% 짜리 10~20ml 정도로 섞어서 줬었는데ㅠㅠ
엊그제 온 무늬몬 분갈이해주고 물줬더니 3일ㅉㅐ 일액... 4일째에 잎 두개 하엽져서 끄내보니까 우동뿌리 다 펄펄끓인 콩나물국되어있었음 ...
담티몬은 아직 흙이 속까지 촉촉해서 물 안주고 있는데ㄷㄷ
나무애 뮨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햇빛 과다인거 같은데
집안에서만 키울때도 저랬엉 집 거실에 식물들 둔곳이 반음지였는데 그때도 저리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