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만인지...ㅡ.ㅡ 넘 오래간만에 왔죠? 그동안 너무 정신 없어서...식겔에 좀 소흘했네요. 아직 바쁨모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려면 멀었지만... 오늘 정말...간만에 산책한 덕분에 사진을 좀 찍어왔어요. 한 일주일은 울궈먹을꺼 같은뎅...^^ 저 이거 올리고 또 일해야 되요..ㅠ.ㅠ 답글이 시원치 않더라고 양해 말씀 올립니다~~ 꾸벅... 의릉(장희빈 아들였던 경종과 왕비의 묘) 다녀왔습니다. 몰랐는데..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더군요...자주 산책 나가야겠어요. ### 이름표 부탁드립니다^^ 1. 뱀딸기꽃 (다우리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3. 역시 메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장미꽃이 있는 풍경... 장미가 거의 지고 있더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여러번 본 꽃 같은데..기억이 나지 않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9. 울타리 아래의 씀바귀... data-nummark="5" zoom-number=4 > 오늘은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세상에는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일이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 조용한 노래로 마감할까 합니다. 식겔 식구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