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 이러다 정말 짤리지 싶어... 오래간만에 출췍해봅니다. (이름표도 좀 부탁드립니다)
Lisa(61.72)
2004-06-24 11:34
추천 0
이 얼마만인지...ㅡ.ㅡ
넘 오래간만에 왔죠?
그동안 너무 정신 없어서...식겔에 좀 소흘했네요.
아직 바쁨모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려면 멀었지만...
오늘 정말...간만에 산책한 덕분에 사진을 좀 찍어왔어요.
한 일주일은 울궈먹을꺼 같은뎅...^^
저 이거 올리고 또 일해야 되요..ㅠ.ㅠ
답글이 시원치 않더라고 양해 말씀 올립니다~~
꾸벅...
의릉(장희빈 아들였던 경종과 왕비의 묘) 다녀왔습니다. 몰랐는데..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더군요...자주 산책 나가야겠어요.
### 이름표 부탁드립니다^^
1. 뱀딸기꽃 (다우리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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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시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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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미꽃이 있는 풍경... 장미가 거의 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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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러번 본 꽃 같은데..기억이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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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울타리 아래의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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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세상에는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일이 너무도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 조용한 노래로 마감할까 합니다.
식겔 식구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그동안 잘 계셨죠? ㅎㅎ 리사님이 안들오시니 식겔이 썰렁 ㅠ,.ㅜ 자주자주 오세요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지가 누구게~~요... 처음 보는 이름이라구요...? 찾아 보시지요...ㅎㅎ
리사님 올만입니다~ 멋진 사진들입니다... 특히 6번 사진 묘한 느낌입니다.. 장미가 있는 풍경도 시원하고 .. 맨 아래 사진도 느낌이 좋습니다~ 노래가 너무 슬프군요.. 즐감입니다~^^
제가 없으니 식겔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은데요..^^ 바쁜일 좀 마무리 되면 자주 올께염^^/활원님!!^^가끔 눈팅을 해서 알고 있지용^^ 이제부터 새악시님이라고 불러드려야되는군요...~/강토님 6번은 저도 찍을 때 참 묘했어요. 하루종일 우울하여 정신없이 걷다가 도착한 의릉...저곳에 한참동안 앉아 저문을 바라봤습니다. 부디 고인도 편안하고 이 세계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또다른 세상에서 편히 쉬시길...바랍니다.
뱀딸기와 메꽃으로 보이네요. 다음은 모르니, 다음 분에게.....그리고 중요한 것, 리사님은 벌써 잘렸는데~요. ^^*
그렇지않아도 리사님 안부가 무척 궁금했었는데..반갑네요....사진도 훨씬 좋아졌는데요..
의릉이에요? 같은동네사신다.ㅋ
아니?(놀라는척) Lisa님~자퇴하신줄 알았는데 복학입니까? ㅋ 오랫만입니다. 방학이 다 되어가니 바쁘신가 봅니다. ^^*
출석부에 빨간색이 넘 많네요^^ 보충수업 이라도 받으심이...^^
벌써 잘렸나요..? ㅠ.ㅠ 이궁...무셥네요...일주일밖에 안된거 같은데...ㅋ~/시나님 하핫..감사합니다...구냥 정신없었고 약간 메마른 생활였지용...^^ 사진은 머...맨날 이렇습니다.ㅋㅋㅋ/springday님 앗..? 같은동네군요..후훗..어제 한번 의릉으로 출사라도..?^^/큐가든님! 앗...네...제적당할 뻔 하다가...겨우 컴백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할일이 아직 많은데...왜 오늘은 이렇게 일이 안잡히는지 모르겠심더...동네 한바퀴 배회하고 들어와 컴퓨터 앞에 앉아 또 배회를...ㅡ.ㅡ;;;
넓게 펼쳐진 잔디밭이 시원하고 싱그럽군요 ^^
제가 제일 싫어하는 보충수업...^^ 고딩때도 맨날 땡땡이만 치던 그~~으~~구냥 여름 방학일수 좀 줄이면 안될까요?^^/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기서 눕고 싶었는데...잔디가 온통 젖어있더라구요...
뜸하셨네요...저도 뜸했는데...(...........뜸이나 뜰까? 침을 맞을까?)
교직이란게..... 아무래도 한가한 직업은 아니지요. 충분히 이해는 하니까 염려는 마시라구요. 그리고 메꽃을 나중엔 좀 멀리서 살작 줌으로 댕겨 봐여.. 꽃은 적게 나오게요 !
방갑습니다~그래두 용기를 잃지말구 힘내세요~세상사 마음대루 안되는것은 업보이지만 미래는 오늘의 의지로 충분히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는것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이 참 멋지네요. ^^
오랫만입니다... 잘 계시죠..? 저도 요즘 리플도 제대로 안남기고 게으름 피웁니다...^^
여유를 가자고 삽시당...그래야 자주 뵐수 있지 않을까요?
딱 10분만 보았습니다. 용기를 냅시다.
저도 안짤리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아...뜸하셨군요..^^ 저두...관절염이라..ㅋㅋㅋ (썰렁~!)/도사님 넵...말씀 고이 새기겠심더...줌으로..쭉~^^ ㅎㅎ/두레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후추님도 들러주셨네요^^* 오래간만이에용^^ 감사~ 즐거운 하루 되세요./소리벌레님 네...잘 있습니다^^ ㅎㅎ 일이 바쁘신가요? 마음이 바쁘신가요? 저처럼 둘다 바쁘신건지..^^*/자이한님 넵...구렇죠...항상 감사드려요^^* /징검다리님도 오래간만에 뵙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름표를 다 다셨군여~ 많이 바쁜가봅니당,,,그래두 가끔 안부도 전해주고 그러세요~
핫..함께 화이팅...^^v 즐거운 오후 되세요../따심언니 아직 다 못달았는데용...^^* 네...그럴께요..지가 좀 무심했쥬....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너무 많이 먹었더니...숨쉬기가 힘드네요...ㅎㅎ^^ 모두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