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금잔화가 피고있길래 몇시간 간격으로 사진 찍어봄
아침
오전
이른 오후
오후 3~4시쯤 되어보임
5시쯤
아쉽게도 내가 집에 갈 때까지 이 녀석은 활짝 피지 않았음.
그리고 주말 지나고 오늘
활-짝
반대쪽에 있는 애도 폈음.
여담으로
이 화분이 가로 길이가 50cm쯤 되고 금잔화 5포기가 나란히 심어져 있는데
양 끝에 있는 애들 > 가운데 하나 > 사이에 낀 나머지 애들
순으로 성장세가 좋음.
심을 때 크기도 이 순서였음.
흙은 거의 새 흙을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화분에는 금잔화 3포기가 적당한 듯.
아래 사진의 파란 화분들과 같은 화분임.
얘네들도 좀 빽빽히 심어 놨는데... 분리해 주던지 액비를 주던지 해야 할 것 같음.
오늘 저녁에는 집 애들 사진찍어주고 응애 때려잡고 하이포넥스 줘야지.
와 개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