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골무꽃.
다우리(219.241)
2004-06-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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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습니다..님처럼.......사진 잘 보고 갑니다
시나브로님, 반갑네요. *^^* 이밤도 좋은 꿈 꾸십시요!
무거운 하루 였습니다.
전쟁없는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꿈일까요 ?
답답하고 우울한 날입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마음은 한가지였던 하루였던 것 같네요.
모두다 그랬겠지요....무디고 무딘 저도 그랬는데...
이 비극이 얼마나 가야 아물찌... !
아침입니다...햇살이 비치네요...
전쟁은 싫지만 분명히 테러집단에 대한 응징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 자원 가능하면 하고 싶습니다.
식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만행입니다.
저는 이럴때 로보트태권브이가 있었으면 하는 상상까지 했습니다. 사그리 그냥......
저두요... 생각컨데,,,헐리우드 영화 한장면이 이럴땐 참 부럽습니다....악을 응징하고 인질로 잡혀 있는 소시민을 극적으로 구해나오는......
저는 이라크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김선일씨와 같은 공포속에서 살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쟁을 반대합니다.
다시는 김선일님과 같은 고통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기를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__) 찾아주신 님들께 (^^) 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