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님의 비보가 전하여 지는 슬픔의 날에, 목적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들도 나와 같은 사람임에 분노 합니다! 단 한번의 삶을 남에게 맡겨야 한다면, 누구라도 고인의 고통을 느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