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시는 주로 흰곰팡이병, 잿빛 곰팡이병, 흙 위에 생기는 곰팡이
방제를 위해서 살균제를 쓰는 편이라
베노밀 다 쓴 김에 새로운 살균제 사봄.
이름은 더마니인데 뭔가 신뢰가 안생기는 이름이긴 함ㅋㅋㅋ
위 캡쳐이미지는 팜한농에서 찾은건데
내가 찾는 조건의 살균제가 다이센엠45와 성분이 다를것,
흰곰팡이 및 잿빛곰팡이에 잘 듣는것,
되도록 약흔이 남지 않는것
이 3가지가 다 충족되어서 사봄.
덤으로 50g 입제인데다가 플라스틱 통에 들었단 것도 매우 맘에 듦.
약은 지난주 일요일에 쳤는데 애초에 예방+이미 치료중이던 식물에 쓴거라 뭐 드라마틱한 변화는 모르겠음. 근데 약흔없어서 좋음.
약흔 남아서 맨날 잎닦는 사람들한테 추천함.
+농약살때 뭐 사야하는지 많이들 물어보던데
보통 농약 판매 회사들이 자사 사이트에 온갖 정보를 기재해주기 때문에 직접 사이트에서 정보찾는게 훨씬 편함.
병충해 이름으로 검색하거나 직접 카테고리에서 찾으면 됨.
보통은 살균제와 살충제로 나눠지니까 참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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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아래 글썼는데 혹시 서울서 샀어?
ㅇㅇ종로쪽 농약사에서 삼 - dc App
고마워!
약흔 없는거 맘에든다
항생제라 그런거같음ㅋㅋㅋㅋ - dc App
정보 땡큐 가끔 약국인지 갤인지 헷갈리지만 퓨ㅠ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