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야산에서 담아온 인동초를 올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식갤 여러분~! 화이팅~~~~!!!!!
오늘 주디의 마지막 리플이 될 것 같습니다...^^; 2개, 4개,...그 다음은 6개 아니면 8이 나오겠지 생각했는데....제 예상이 빗나갔군요...잘보고 잡니다~^^;
이쁘게도 인동초를 담앗습니다.
정말 예쁘네요...흔하다는데...왜 이리 눈에 안띄는지...좋은 하루 되세요~
예쁘군요~이젠 삼손님까정 고고수 반열에 오르신듯~
저도 산에서 인동초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언제 볼려나...잘 보고 갑니다.
사진 참 예쁘네요
인동꽃을 예쁘게도 찍었습니다. 손가락을 펴서 세는 것 같네요... 저의 집을 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인동초가 이렇게.....! 꼭 야생에 핀 풍란같습니다. 참 이쁨니다.
손이세개님, 가까운 금수산에라도 한번 불러주세요^^
아직 입을 꼬옥 다물고 있는 인동이네요^^ 이쁩니당~
피지 않은 인동초 귀엽습니다...무슨 방방이 같아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벌이 꽃을 막 벌리고 있는 것 같아요..^^ 사진들 참 멋집니다~ ^^
주디님! 밤늦게 들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2, 4, 6, 8,10... ㅎㅎ / 도사님! 오늘 날씨가 굉장히 무덥네요. 건강하세요! / 새악시님! 닉을 이쁘게 바꾸시니 훨씬 좋으네요! 인동초 꼭 만나시길~
맨윗사진의 구도가 참 맘에 와닿습니다.....
자꾸 그리 말씀하시면 저는 진짠줄로 아눈수가 있어서.... / 자이한님! 감사합니다. 야산 낮은 곳에 많이 보이더군요. / 밀짚모자님! 감사합니다.
어르신분들 계신곳이 무탈하다니 다행입니다. 그날은 워낙 상태가 좋질 않아서 걱정이 되더군요. / stenkim님! 저도 핀것만 보다가 꽃봉우리를 보니 아주 귀엽던걸요. /충주호2님! 금수산 좋지요. 함 날짜를 잡아볼께요.
오늘 날씨가 무지하게 더운데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 / 아치아빠님! 뒤늦게 아치 생일 축하드리구요 귀여운 따님 더위에 잘 보살펴주시길~ / 와우님! 글쎄 벌 녀석이 어거지로 꽃을 벌리고 꿀을 빨아먹던걸요!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저도 첫번째로 찍는 사진이었거든요. 요리보고 저리보고...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여러가지 인동모습 잘 보았슴니다.
그림들이 모두 좋으네요. 마지막 그림의 벌처럼, 꿀샘을 바로 파헤치는 벌들이 보이더군요. 곤충과 식물의 관계에도, 변화가 오지 않을까 ?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