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흐리기 전에 해보라고 베란다 내놨더니
조그만 하옆은 낙옆져서 떨어져 버리고 신옆은 이러더라고
지금은 장마도 다가오고 화분도 무거워서 그냥
위에 식물등 설치했는데 한 30~50센치 정도인데
식물등에도 잎 타고 그러나?
*새순에서 나올때부터 탄것 처럼 구멍난건 뭐야? 해충인가? 두번째 사진이 날때부터 저랬는데
날 흐리기 전에 해보라고 베란다 내놨더니
조그만 하옆은 낙옆져서 떨어져 버리고 신옆은 이러더라고
지금은 장마도 다가오고 화분도 무거워서 그냥
위에 식물등 설치했는데 한 30~50센치 정도인데
식물등에도 잎 타고 그러나?
*새순에서 나올때부터 탄것 처럼 구멍난건 뭐야? 해충인가? 두번째 사진이 날때부터 저랬는데
잎 탈걸?
제조사에 물어보고 필요하면 거리 더 줘야겠네....
총?
아니야 아닐거야
당연히 타지
단연히 타는구나 무지한 식집사 만나 식물들이 고생하네
응애 공격 같아 쟤 응애 엄청 잘 생김. 쟨 물줄때 잎 물샤워도 같이 하는게 좋아. 식물등에 타는 건 큰 반점처럼 허옇게 색이 빠지는 식으로 타
아 두번의 물 샤워에도 기어나오는 구나 응애 놈들
타긴타는데 나도 해충공격같다 함 잘봐봐
어디있는지 안보인다. ㅁㅊ겠네... 30분동안 확인 했는데 안보인다.
그럼 걍 물리적 상처? 어디 스친거일수도
얼마나 쎈지 모르는데 보통 저정도 높이로는 안탐
타기도 타던데 그건 진짜 가래떡 불에 그을린 것처럼 생겼고 사진은 해충 같은데
또 타려면 필립스에 잎 거의 닿았을 때 노릇노릇해지고 탔었음 그정도 거리랑 광량은 돼야함
응애가 일단 안보이는데 해충이라니 마음이 전전긍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