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덕 누덕 누더기 같은 옷이나마 유지할 수 있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약초원(220.75)2004-06-25 00:27
주옥같은 언어같습니다~아침에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
두레(211.216)2004-06-25 00:30
멋진 사진에 좋은 글입니다. 따심이님 멋쟁이...^^
충주호2(211.200)2004-06-25 00:33
참 존 사진들입니다. 머물 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u y k(211.105)2004-06-25 00:37
모두다 사진 글~~ 오늘도 좋은글과 사진을보니 좋은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골목대장(211.225)2004-06-25 00:41
따심언니 오래간만에 뵙네요^^* 사진 속 하늘이 참 푸르르고 좋습니다...좋은 글 잘 봤어염...~좋은 하루 되시길..
Lisa(211.185)2004-06-25 00:58
난 눈물이 납니다...자꾸 김선일씨가 떠오릅니다...복수의 기회가 주어지면 이라크에 가고 싶습니다.
자이한(61.255)2004-06-25 01:33
따심이님~!!! 안녕~!!! 반가운 사진과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나도 늘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
wow(210.220)2004-06-25 01:41
1번 하늘이 있는 사진이 젤 맘에 듭니다..^^*
아치아빠(211.49)2004-06-25 01:50
홈피 블러그에 있는 자귀나무잎사진도 쿨하더만요.........ㅎㅎ
시나브로(220.121)2004-06-25 01:57
하늘에 구름과 루드베키아가 함께 어울어진 멋진 장면이네요..^^*
갈매기(61.76)2004-06-25 01:58
하늘 곱군요~! .. 점심 맛나게 드세요~~ㅇ ^^
잠꾸러기(61.81)2004-06-25 02:05
제가 찍은 사진들을 가만히 보니 저는 하늘을 참 좋아하나봅니당...^^ //약초원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두레님 저렇게 쓸수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럽습니다...//충주호2님~ 지보다 님이 더 멋쟁이~~//uyk님 더불어 행복하셨다니 저도 다 기분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골목대장~ 다행입니다^^ 대장님도 멋지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리사님~ 하늘은 참 좋아요~ 바쁘더라도 가끔 들어와요^^ //자이한님...예전에 이라크 파병에 관해 님과 얘기를 나누던것이 생각납니다...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났는다지요..그래서 이렇게 아픈일들이 자꾸만 생기는건 아닌까하고 생각합니다...저도 맘이 너무 씁쓸하고...그러네요..
징검다리님^^(210.127)2004-06-25 02:21
지금 복수의 상대가 누구인지..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어제 저녁 공부도 안하고 뉴스를 디립다 보았습니다...방송이 편파적이라는걸 다 알고 있지만...몰아가는식의 방송을 또 보게 되더군여...처참하게 죽인 그넘들이나,,,그렇게 애절하게 울부짖는 김선일씨의 목소리를 뒤로하고 파병을 하겠다고 다시한번 재차 얘기하는 정부나,,,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는 부시나...아무리 생각해도...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210.127)2004-06-25 02:26
모르셨어요~?? 와우님은 그리 살고 계시다는걸요~ 그래서 와우님을 사랑할수밖에 없다는것을요^^ //아치아빠님 감사합니다^^//시나브로님~ 생각보다 깨끗하고 선명하게 나와줘서 제 디카에게 고맙답니다^^//갈매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잠꾸러기님~ 감사합니다^^ 님도 맛있는 식사 하시와요~
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요. 따심이님 멋진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손이 세개(211.173)2004-06-25 02:38
밥먹는데 이서진과 이은주가 왔습니다...야! 아줌마들 오? 싸는데 멋진 광경이었습니다...남자들은 음식 안먹고 입 벌리고 씹지를 안더군요.그런데 이은주가 이뿌데요..전 침 안흘리고 두번 쳐다 보았어요
자이한(61.255)2004-06-25 03:38
맞습니당,,,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가짐이 젤로다가 중요한거 같습니당~ //자이한님~ ㅎㅎ 그런가요?? 근디 거기에 에릭은 왜 안왔을꼬~~ 지는 에릭 팬인뎅~ ㅎㅎㅎ 이은주가 그리도 이쁘던가요???? ㅎㅎㅎ
삼손님^^`(210.127)2004-06-25 03:53
하늘이 참 이쁨니다.우리나라 하늘은 저런 날이 드물죠.
dada(211.245)2004-06-25 04:46
아~~ 사진이 해맑아요. 음악과글속에 잠겼다 갑니다. 사르르~~~~~~~~~~~~~~~~~~~~~~~~~~
산적(203.240)2004-06-25 04:53
펜션 빌려서 놀고 싶지 않나요...쉬다가 사진 찍고 계곡에 발 담궈고 저녁에 고기 구어서 먹고 ...좋겠다 그쵸? 함 가 볼까요? 계획 함 잡아 볼까요?
자이한(61.255)2004-06-25 05:31
해말간 사진에 파란 하늘!!!, 멋진 사진 잘 보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남뜰(211.243)2004-06-25 06:44
으미...퇴근시간이 되어 버렸군요...따심님을 마지막으로.....179번 버스 타 보셨어요???? 비오늘 날 저 버스 타고 끝까지 달리면 왠지 재미있을 듯한....
주디(211.57)2004-06-25 07:08
우와~사진이 예술입니다..그랴고 글도 주옥같은디 왠지 비장한 그무언가가~
아찌(61.107)2004-06-25 07:16
제가 운이 좋은가봅니당^^ 그리 보기 드문 하늘을 떡 하니 만나고 왔으니 말이에요~* //산적님~ 이공,,,잠기시믄 숨막히셔서 아니되는뎅~~~ //자이한님^^ 좋은 생각이십니당~ 고기도 안좋아하시는분이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드시고 싶은 것도 못드시공^^ ㅎㅎㅎ 날은 만나서 잡아요~ //남뜰님^^ 감사합니당~ 해맑다는 표현...너무 오랜만인거 같네요^^ //주디님^^ ㅎㅎㅎ 타보지는 못하공,,,옆에 있는 구멍가게에서(구멍가게보단 좀 큰^^) 맛난 하드 먹고 왔지여^^ 타보고 싶은거 간신히 참고 왔슴돠~~ //아찌님~ ㅎㅎㅎ 예술이라니요,,, 민망합니당~~ ㅎㅎㅎ 잘지내구 계시죠?? 오늘저녁도 홧팅입니당^^
다다님~(210.127)2004-06-25 07:39
따심언니가 비를 부르는 사람이라고 그러더니 인자는 아니네~ 좋은 사진, 좋은 사람들을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야~ 글치? (나 이뽀? ^^)
후추(61.76)2004-06-25 08:58
멋진글과 예쁜 사진.... 정말 화려한 색감입니다^^
닭(61.78)2004-06-25 09:46
이제 사진만 봐도 따심님인지 알겠어요... 오늘 사진을 보면서 왜 따뜻한 지중해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글도 좋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kangto(211.226)2004-06-25 11:13
ㅎㅎㅎ 그런가벼,,이번에 알았구먼~ 당근~ 후추동상 이뽀죽것스~~~//닭님~ 감사합니당~~~~^^//강토님^^ 와~ 정말 그리 봐주시면 다행입니당,,,저도 저만의 색깔을 담을수 있고, 표현할수 있는 사진을 담고 싶거든요^^ 근데 지중해..저도 가보고잡아요~~
후추동상~(211.191)2004-06-25 13:27
에고.. 사진도 굳이고.. 글도 너무 좋고.. .. 음악도 좋은디.. 보륨이 너무 커서 줄이고 싶어도 안되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6-25 14:03
허허... 부산에서 아주 사진빨이 받았구만...ㅋㅋㅋ 울 미스따심님 언제나 화이팅이옹~~~^^
블루언더(221.154)2004-06-25 16:24
ㅎㅎㅎ 그냥 들어주세엽~~~ 저 볼륨 조절하는거 몰라유~~~~//언더님두 홧팅~~~~~~~~
따심이님~ 글도 내용있는 멋진 글이지만 사진이 젤로 멋집니다.
누덕 누덕 누더기 같은 옷이나마 유지할 수 있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주옥같은 언어같습니다~아침에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
멋진 사진에 좋은 글입니다. 따심이님 멋쟁이...^^
참 존 사진들입니다. 머물 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모두다 사진 글~~ 오늘도 좋은글과 사진을보니 좋은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따심언니 오래간만에 뵙네요^^* 사진 속 하늘이 참 푸르르고 좋습니다...좋은 글 잘 봤어염...~좋은 하루 되시길..
난 눈물이 납니다...자꾸 김선일씨가 떠오릅니다...복수의 기회가 주어지면 이라크에 가고 싶습니다.
따심이님~!!! 안녕~!!! 반가운 사진과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나도 늘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
1번 하늘이 있는 사진이 젤 맘에 듭니다..^^*
홈피 블러그에 있는 자귀나무잎사진도 쿨하더만요.........ㅎㅎ
하늘에 구름과 루드베키아가 함께 어울어진 멋진 장면이네요..^^*
하늘 곱군요~! .. 점심 맛나게 드세요~~ㅇ ^^
제가 찍은 사진들을 가만히 보니 저는 하늘을 참 좋아하나봅니당...^^ //약초원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두레님 저렇게 쓸수 있는 사람들이 참 부럽습니다...//충주호2님~ 지보다 님이 더 멋쟁이~~//uyk님 더불어 행복하셨다니 저도 다 기분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골목대장~ 다행입니다^^ 대장님도 멋지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리사님~ 하늘은 참 좋아요~ 바쁘더라도 가끔 들어와요^^ //자이한님...예전에 이라크 파병에 관해 님과 얘기를 나누던것이 생각납니다...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났는다지요..그래서 이렇게 아픈일들이 자꾸만 생기는건 아닌까하고 생각합니다...저도 맘이 너무 씁쓸하고...그러네요..
지금 복수의 상대가 누구인지..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어제 저녁 공부도 안하고 뉴스를 디립다 보았습니다...방송이 편파적이라는걸 다 알고 있지만...몰아가는식의 방송을 또 보게 되더군여...처참하게 죽인 그넘들이나,,,그렇게 애절하게 울부짖는 김선일씨의 목소리를 뒤로하고 파병을 하겠다고 다시한번 재차 얘기하는 정부나,,,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는 부시나...아무리 생각해도...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모르셨어요~?? 와우님은 그리 살고 계시다는걸요~ 그래서 와우님을 사랑할수밖에 없다는것을요^^ //아치아빠님 감사합니다^^//시나브로님~ 생각보다 깨끗하고 선명하게 나와줘서 제 디카에게 고맙답니다^^//갈매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잠꾸러기님~ 감사합니다^^ 님도 맛있는 식사 하시와요~
이궁,,,댓글달고 다시보니...쪼위에~ 골목대장님이라고 해야하는뎅,,,지가 뭐가 그리 급하다고 존칭도 안부치고....대장님 죄송해요~~~~일부러 그런거 아니니 용서해 주실거져~~~
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요. 따심이님 멋진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밥먹는데 이서진과 이은주가 왔습니다...야! 아줌마들 오? 싸는데 멋진 광경이었습니다...남자들은 음식 안먹고 입 벌리고 씹지를 안더군요.그런데 이은주가 이뿌데요..전 침 안흘리고 두번 쳐다 보았어요
맞습니당,,,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가짐이 젤로다가 중요한거 같습니당~ //자이한님~ ㅎㅎ 그런가요?? 근디 거기에 에릭은 왜 안왔을꼬~~ 지는 에릭 팬인뎅~ ㅎㅎㅎ 이은주가 그리도 이쁘던가요???? ㅎㅎㅎ
하늘이 참 이쁨니다.우리나라 하늘은 저런 날이 드물죠.
아~~ 사진이 해맑아요. 음악과글속에 잠겼다 갑니다. 사르르~~~~~~~~~~~~~~~~~~~~~~~~~~
펜션 빌려서 놀고 싶지 않나요...쉬다가 사진 찍고 계곡에 발 담궈고 저녁에 고기 구어서 먹고 ...좋겠다 그쵸? 함 가 볼까요? 계획 함 잡아 볼까요?
해말간 사진에 파란 하늘!!!, 멋진 사진 잘 보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으미...퇴근시간이 되어 버렸군요...따심님을 마지막으로.....179번 버스 타 보셨어요???? 비오늘 날 저 버스 타고 끝까지 달리면 왠지 재미있을 듯한....
우와~사진이 예술입니다..그랴고 글도 주옥같은디 왠지 비장한 그무언가가~
제가 운이 좋은가봅니당^^ 그리 보기 드문 하늘을 떡 하니 만나고 왔으니 말이에요~* //산적님~ 이공,,,잠기시믄 숨막히셔서 아니되는뎅~~~ //자이한님^^ 좋은 생각이십니당~ 고기도 안좋아하시는분이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드시고 싶은 것도 못드시공^^ ㅎㅎㅎ 날은 만나서 잡아요~ //남뜰님^^ 감사합니당~ 해맑다는 표현...너무 오랜만인거 같네요^^ //주디님^^ ㅎㅎㅎ 타보지는 못하공,,,옆에 있는 구멍가게에서(구멍가게보단 좀 큰^^) 맛난 하드 먹고 왔지여^^ 타보고 싶은거 간신히 참고 왔슴돠~~ //아찌님~ ㅎㅎㅎ 예술이라니요,,, 민망합니당~~ ㅎㅎㅎ 잘지내구 계시죠?? 오늘저녁도 홧팅입니당^^
따심언니가 비를 부르는 사람이라고 그러더니 인자는 아니네~ 좋은 사진, 좋은 사람들을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야~ 글치? (나 이뽀? ^^)
멋진글과 예쁜 사진.... 정말 화려한 색감입니다^^
이제 사진만 봐도 따심님인지 알겠어요... 오늘 사진을 보면서 왜 따뜻한 지중해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글도 좋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ㅎㅎㅎ 그런가벼,,이번에 알았구먼~ 당근~ 후추동상 이뽀죽것스~~~//닭님~ 감사합니당~~~~^^//강토님^^ 와~ 정말 그리 봐주시면 다행입니당,,,저도 저만의 색깔을 담을수 있고, 표현할수 있는 사진을 담고 싶거든요^^ 근데 지중해..저도 가보고잡아요~~
에고.. 사진도 굳이고.. 글도 너무 좋고.. .. 음악도 좋은디.. 보륨이 너무 커서 줄이고 싶어도 안되네요 !
허허... 부산에서 아주 사진빨이 받았구만...ㅋㅋㅋ 울 미스따심님 언제나 화이팅이옹~~~^^
ㅎㅎㅎ 그냥 들어주세엽~~~ 저 볼륨 조절하는거 몰라유~~~~//언더님두 홧팅~~~~~~~~
나두 홧팅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