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콩이님~ 저도 삼가 명복을 빕니다.//충주호2님~ 바위채송화 맞는것 같습니다. 타래난은 이제 자주 보일겁니다.. 무덤으로 가시길....
징검다리(210.183)2004-06-25 01:21
징검이오빠~ 안뇽~~~!!!!!! 흐미~~~ 사진 너무 멋져요~~~ 지 사진들은 우짜지요~~^^: 늘 정답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wow(210.220)2004-06-25 01:24
타래난 예쁘군요. 난도 종류가 많이 있다던데..
휘파람(220.80)2004-06-25 01:36
크흐 너무 좋다....분명히 카메라 안가지고 오셨는데 이상타...717로 찍었던 것 아닌가요? 여하튼 내공이 받쳐 주시니....2번 낭아초가 죽여 줍니다.
자이한(61.255)2004-06-25 01:38
타래난 어떻게 구도를 잡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결론이 나질 않는데 징검다리님 사진이 조금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짚신나물의 이쁜 꽃들 이번 장마 잘 버텨주길 소원해 봅니다..^^*
아치아빠(211.49)2004-06-25 01:50
환상적인 사진들 잘 보고 있네요...성님...도사님방에다 써 놓으신 글 아주 잘 읽었어요....문장이 문맥하며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었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6-25 01:50
징금님! 폭포앞에 짚신나물 정말 졸도 하겠습니다..^^*
갈매기(61.76)2004-06-25 01:51
구도들이 독특합니다~*
잠꾸러기(61.81)2004-06-25 02:02
모다사진이 죽음이네요 잘보고갑니다.
골목대장(211.225)2004-06-25 02:13
wow동생님~ 님의 분위기 있는 사진 올려 주세요... 저도 구도를 어떻게 잡았나 궁금하거든요... /// 휘파람님 정말로 난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은데 저도 얼마나 많은지는 숫자도 잘 모른답니다./// 자이한님~ 제 고향 사람은 안녕 하시죠...? 하시는 사업 더 번창 하시길 빕니다. 저기는 다른 장소랍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6-25 02:31
정말 작품입니다. 사진마다 섬세함과 차분함이 가득차 있는듯 싶습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06-25 02:32
부부가 합동으로 쥑이는샷만 날리시는것 같습니다~허허 이거참.. 언젠가 은퇴하시면 사진점 하나 차려두 용돈은 충분히 버실것 같습니다~^^
두레(211.216)2004-06-25 02:33
지나간 아치의 생일을 늦게나마 축하*** 솔직히 말씀 드려서 일자로 서 있는 타래난은 햇빛의 방향에 따라 대충 구도를 결정 하는데 햇빛이 없는 흐린날은 가운데나 좌,우측에 자릴 잡아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짚신나물을 걱정해 주시니 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시나브로님~ 고흐동생과 수민이는...? 사진 잘 보았다니 고맙고 다른 건 좀... 옆에서 꽁주가 따르릉~ 하네요... ㅎㅎㅎㅎㅎ/// 갈매기님~ 난실에서 한시간 이상씩이나 물을 줘야 한다니 힘들겠습니다. 난은 정말 관리하기 골치아픈 식물인 것 같습니다. 어서 좋은 소식 빨리 있길 바랍니다. /// 잠꾸러기님~ 항상 짧게 요점만 간단한 평을 저는 깊이 생각해 보곤 합니다. /// 골목대장님~ 충성... 감솨 합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6-25 02:50
손이세개님~ 좋은 평을 해 주시니 손이 떨려 답글을 못 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두레님~ 저도 님의 멋진 테그를 항상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6-25 03:13
안뇽...? 새로운 글... 의미 있는 글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도 즐감 하구요... 항상 행복을 빕니다.
따심이님~(210.183)2004-06-25 03:16
징검님~~~ 징검님땜에 올해 타래난초는 다 찍었어요. 어떻게 찍어도 저것보다 더 잘 찍을수는 없는 거잖아요. 너무 멋집니다요~ ^^;;
후추(210.180)2004-06-25 04:34
징검다리님 사진을 볼때마다 참으로 색상이 강열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징검다리님만의 장점이겠지요
산적(203.240)2004-06-25 04:55
멋있는 사진들 천천히 보고 배우고 갑니다. 타래난초를 아직 맞나지 못했습니다. 바위채송화 위 바위에 나비가 앉아 있는가요?.
남뜰(211.243)2004-06-25 06:34
한 샷 한 샷에 담긴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대충 샷 날리는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주디(211.57)2004-06-25 07:06
으앙~기냥 예술입니다..타래난하며 시원한 작은 폭포수까정 예술입니다^^
아찌(61.107)2004-06-25 07:24
후추님~ ㅎㅎ 칭찬하는 방법이 상당히 세련되었습니다.ㅋ/// 산적님~ 감사합니다.. 좋은 말이죠?///남뜰님~ 여기는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도 첨 알았는데 다시보니 나비네요.. 참 눈도 밝으십니다..///주디님~ 우짜 고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데요? 예술에 가까운 님의 샷을 배워야 하는뎅...///아찌님~ 오늘은 한가하나 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징검다리(210.183)2004-06-25 07:38
타래난 참이쁩니다 ...바위틈에 피어난 채송화가 새롭구요.. 사진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9)2004-06-25 10:52
이제부터 타래난을 찾으러 다녀야겠군요... 정말 이쁘게 잡으셨네요~^^
kangto(211.226)2004-06-25 11:08
안되것다... 부부중에 하나만 들어 오게 하던가 해야쥐..이거 요즘 들어서 따로히 디카 공부를 하나 봅니다. 타래난이 모다 굳샷입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6-25 14:07
이틀 결석하고는 밀린숙제 하느라 ... 지금 시간이 헉...^^;; 울 징검다리 성님과 운전땜시 부라보 못하고 온것이 느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라고 넘 찍기 어려븐 타래난초의 작품사진에 한번 더 존경심을 다지고 가게 되네요. 좋은꿈 꾸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고 두분이서 늘 같은 모습으로 식갤의 모범이 되주시길 희망합니다.
블루언더(221.154)2004-06-25 16:22
하얀꽃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강토님~ 님의 멋진 타래난초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존경하는 무쉬칸도사님~ 죄송혀요... 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 하구요... 좋은 밤 되십시요.../// 블루언더님~ 님의 사진은 땀의 결정체... ㅎㅎㅎ 일요일날 저는 안 내려 가려고 했는데 헨들이 그쪽으로 꺾이는걸 어찌 합니까... ㅎㅎㅎ 님도 좋은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타래난을 너무도 곱게 잡으셨네요 ^^
삼가 명복을 빕니다
타래난 부럽습니다. 바위틈의 노란꽃은 바위채송화인가요?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콩이님~ 저도 삼가 명복을 빕니다.//충주호2님~ 바위채송화 맞는것 같습니다. 타래난은 이제 자주 보일겁니다.. 무덤으로 가시길....
징검이오빠~ 안뇽~~~!!!!!! 흐미~~~ 사진 너무 멋져요~~~ 지 사진들은 우짜지요~~^^: 늘 정답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타래난 예쁘군요. 난도 종류가 많이 있다던데..
크흐 너무 좋다....분명히 카메라 안가지고 오셨는데 이상타...717로 찍었던 것 아닌가요? 여하튼 내공이 받쳐 주시니....2번 낭아초가 죽여 줍니다.
타래난 어떻게 구도를 잡을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결론이 나질 않는데 징검다리님 사진이 조금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짚신나물의 이쁜 꽃들 이번 장마 잘 버텨주길 소원해 봅니다..^^*
환상적인 사진들 잘 보고 있네요...성님...도사님방에다 써 놓으신 글 아주 잘 읽었어요....문장이 문맥하며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었답니다
징금님! 폭포앞에 짚신나물 정말 졸도 하겠습니다..^^*
구도들이 독특합니다~*
모다사진이 죽음이네요 잘보고갑니다.
wow동생님~ 님의 분위기 있는 사진 올려 주세요... 저도 구도를 어떻게 잡았나 궁금하거든요... /// 휘파람님 정말로 난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은데 저도 얼마나 많은지는 숫자도 잘 모른답니다./// 자이한님~ 제 고향 사람은 안녕 하시죠...? 하시는 사업 더 번창 하시길 빕니다. 저기는 다른 장소랍니다.
정말 작품입니다. 사진마다 섬세함과 차분함이 가득차 있는듯 싶습니다.
부부가 합동으로 쥑이는샷만 날리시는것 같습니다~허허 이거참.. 언젠가 은퇴하시면 사진점 하나 차려두 용돈은 충분히 버실것 같습니다~^^
지나간 아치의 생일을 늦게나마 축하*** 솔직히 말씀 드려서 일자로 서 있는 타래난은 햇빛의 방향에 따라 대충 구도를 결정 하는데 햇빛이 없는 흐린날은 가운데나 좌,우측에 자릴 잡아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짚신나물을 걱정해 주시니 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보고잡은 징검다리님^^ 타래난도,,,낭아초도,,,모다 멋집니다,,, 피로는 다 풀리셨는지... 오늘밤부터 장마가 시작이라네요,,, 건강하시구여~~~~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시나브로님~ 고흐동생과 수민이는...? 사진 잘 보았다니 고맙고 다른 건 좀... 옆에서 꽁주가 따르릉~ 하네요... ㅎㅎㅎㅎㅎ/// 갈매기님~ 난실에서 한시간 이상씩이나 물을 줘야 한다니 힘들겠습니다. 난은 정말 관리하기 골치아픈 식물인 것 같습니다. 어서 좋은 소식 빨리 있길 바랍니다. /// 잠꾸러기님~ 항상 짧게 요점만 간단한 평을 저는 깊이 생각해 보곤 합니다. /// 골목대장님~ 충성... 감솨 합니다....
손이세개님~ 좋은 평을 해 주시니 손이 떨려 답글을 못 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두레님~ 저도 님의 멋진 테그를 항상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안뇽...? 새로운 글... 의미 있는 글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도 즐감 하구요... 항상 행복을 빕니다.
징검님~~~ 징검님땜에 올해 타래난초는 다 찍었어요. 어떻게 찍어도 저것보다 더 잘 찍을수는 없는 거잖아요. 너무 멋집니다요~ ^^;;
징검다리님 사진을 볼때마다 참으로 색상이 강열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징검다리님만의 장점이겠지요
멋있는 사진들 천천히 보고 배우고 갑니다. 타래난초를 아직 맞나지 못했습니다. 바위채송화 위 바위에 나비가 앉아 있는가요?.
한 샷 한 샷에 담긴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대충 샷 날리는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으앙~기냥 예술입니다..타래난하며 시원한 작은 폭포수까정 예술입니다^^
후추님~ ㅎㅎ 칭찬하는 방법이 상당히 세련되었습니다.ㅋ/// 산적님~ 감사합니다.. 좋은 말이죠?///남뜰님~ 여기는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도 첨 알았는데 다시보니 나비네요.. 참 눈도 밝으십니다..///주디님~ 우짜 고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데요? 예술에 가까운 님의 샷을 배워야 하는뎅...///아찌님~ 오늘은 한가하나 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타래난 참이쁩니다 ...바위틈에 피어난 채송화가 새롭구요.. 사진 잘보구 갑니다 ...
이제부터 타래난을 찾으러 다녀야겠군요... 정말 이쁘게 잡으셨네요~^^
안되것다... 부부중에 하나만 들어 오게 하던가 해야쥐..이거 요즘 들어서 따로히 디카 공부를 하나 봅니다. 타래난이 모다 굳샷입니다.
이틀 결석하고는 밀린숙제 하느라 ... 지금 시간이 헉...^^;; 울 징검다리 성님과 운전땜시 부라보 못하고 온것이 느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라고 넘 찍기 어려븐 타래난초의 작품사진에 한번 더 존경심을 다지고 가게 되네요. 좋은꿈 꾸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고 두분이서 늘 같은 모습으로 식갤의 모범이 되주시길 희망합니다.
하얀꽃님~ 들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강토님~ 님의 멋진 타래난초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존경하는 무쉬칸도사님~ 죄송혀요... 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 하구요... 좋은 밤 되십시요.../// 블루언더님~ 님의 사진은 땀의 결정체... ㅎㅎㅎ 일요일날 저는 안 내려 가려고 했는데 헨들이 그쪽으로 꺾이는걸 어찌 합니까... ㅎㅎㅎ 님도 좋은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어빵 사진들 보니..... 내사 막 싸랑합니데이.....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