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로운 꽃 찾아나선 산적의 꽃이야기입니다. 그중 거지덩굴은 왜그런 이름이 붙여 젔을까 의구심 들더군요. 갯패랭이는 바닷가에서 볼수 있는것이랍니다. 닭의난초를 볼때마다 장닭 생각납니다. 비슷하지요. 태산목의 꽃은 크답니다 양손을 펼친 크기정도 됩니다 1거지덩굴 2거지덩굴 3.태산목 4태산목 5.갯패랭이 6.갯패랭이 7닭의난초 8.닭의난초
산적님~ 오늘도 산 어디를 다니시며 귀한넘들을 많이 담아오셨네요~ 역시나 부지런하신 산적님^^ 더운데 조금씩만 댕기세요~
이제 장마라 산적님 어쩌실래나???? 산채에서 적적함을 달래시려나요???
저희들 공부 시켜 주느라 고생이 만십니더...감사히 보고 갑니다.
우와~좋은대에는 아찌 댈부고 가라고 그렇게 말을 했는디 오찌 혼자서.흑흑흑 갯패랭이 아찌도 보고싶다..ㅎㅎ
어허이 정말 귀한 꽃들이구만요...시간만 있으면 산적뒤를 미행해 다니겠는데..^^ 거지덩굴은 작년에 봤네요.습기찬 더러운 환경에서 피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이 그런가요?
따심이님 잠시 짬짬이 다녀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것이 보이지요/ 주디님 비온다고 영업 안할수 있나요/ 아찌님 저는 언제 어디로 튈지몰라요. 폰한번 날리지요~~~/근교맨님 언제든지 미행하시옵서서 흐흐흐~~
야생난초라고는 타래난초밖에 구경못한 저로서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
거지덩굴은 며칠전에 꽃이 한두개 핀걸 지도 찍어 놨는데 지금쯤 꽃이 많이 피었을겁니다..^^*
거지덩굴은 무심햇던 탓인지.. 본적이 없엇다는 ..생각이구요. 7 월의 난초도 마찬가지지만.. 느낌엔 이곳 지방엔 없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지덩굴, 닭의난초는 처음 접하게 됩니다. 산적님의 왕성한 활동에 박수를...
산적님 사진이 무쟈게 뽀샤시해졌네요.만나뵈서 넘 반가웠고요, 달라진 사진들 놀라면서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