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로운 꽃 찾아나선 산적의 꽃이야기입니다. 그중 거지덩굴은 왜그런 이름이 붙여 젔을까 의구심 들더군요. 갯패랭이는 바닷가에서 볼수 있는것이랍니다. 닭의난초를 볼때마다 장닭 생각납니다. 비슷하지요. 태산목의 꽃은 크답니다 양손을 펼친 크기정도 됩니다 1거지덩굴 2거지덩굴 3.태산목 4태산목 5.갯패랭이 6.갯패랭이 7닭의난초 8.닭의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