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e51ee81e54e8476732b014175556eb86670c92c859283e8

7fed8274b58469fe51ee8fe040847173c7dbf3d2034dd32001450194bbe348

7fed8274b58469ff51ed86e643847d73d5c845d1fa84de5b8a6a0f2531bc87

나팔꽃 덩굴손 알아서 감기는 거 봐
덩굴솜 나왔는데 찾아도 찾아도 집에 해줄만한게 없어서 스탠드 옆에 놔두니 저리 감고 올라감
스킨도 귀찮아서 흐린눈하고 분갈이 미뤘더니 지가 공뿌내더니 흙에 박고 누워 자라고
지 살 길 되게 잘 찾는당
나만 잘 하면 돼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