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무싱이 신엽 살피다가 왠지 줄기가 끈적한거같아 슥슥 만졌는데
그러고나서 하루전 빅카드 친거 생각나 바로 손씻으니
통통하고 다리 여러개달린애가 물에 씻겨가더라고
근데 눈에 보일정도오 컸고 오동동했어(3mm쯤..?)
약간 적갈색이었고.. 얜 뭘까? 잎 꼼꼼히봐도 별 이상은 없던데
(사진은 벌레 바로 세면대로 쪼르르 흘러가서 없어 미안..)
그러고나서 하루전 빅카드 친거 생각나 바로 손씻으니
통통하고 다리 여러개달린애가 물에 씻겨가더라고
근데 눈에 보일정도오 컸고 오동동했어(3mm쯤..?)
약간 적갈색이었고.. 얜 뭘까? 잎 꼼꼼히봐도 별 이상은 없던데
(사진은 벌레 바로 세면대로 쪼르르 흘러가서 없어 미안..)
개각충아니었을까? 응애는 1~2mm정도 사이즈라 맨눈으로는 다리고 뭐고 안보이던데 - dc App
다리보였으면 응애는 아니구나. 개각충 사진 찾아보니 이놈은 아닌데 일단 열심히 주시해야겠다ㅠ
응애도 종류가 많으니까 좀 크고 오동통한 응애도 있을지도..? 일단 내집에 온 응애는 먼지수준이었거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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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지벌레도 사진보니 아닌거같아 좀더 다리가 거미처럼 생겨서 혹시 응애인가 했음.. 걍 애기 거미였나??